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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에 다녀왔습니다

한한령 탓 한국 공동관 없어, 인산인해 이루는 행사장 풍경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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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8월 경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쇼 차이나조이. 게임업계, 특히 중국과 비즈니스 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연중 챙겨야 할 큰 행사죠. 그러나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달랐습니다. 그간 매년 B2B관에 마련돼 비즈니스의 장이 되었던 ‘한국 공동관’이 올해는 없다는 소식 때문이었습니다.

 

한한령으로 한국 게임의 중국 진출 길이 사실상 틀어막힌 현재 상황을 보면 사실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올해 한국 개발사들은 행사장과 인접한 케리호텔에 비즈니스 라운지를 마련하고 고군분투했습니다. 차이나조이 2019 행사장 현장과 한국 비즈니스 라운지를 디스이즈게임 시몬이 살펴보고 왔습니다. /디스이즈게임 시몬, 반세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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