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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2, 드디어 출시! 금주 주요 출시작은?

10월 23~26일 출시 예정인 주요 타이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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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비롯해 모바일, 콘솔 등 여러 플랫폼의 타이틀이 쏟아진 10월, 이번 주는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인기 타이틀이 쏟아지기 때문이죠.


한차례 출시일이 연기돼 이번 준 출시 목록에 합류한 락스타게임즈의 <레드 데드 리뎀션2>를 비롯해 <위쳐> 시리즈 세계관 신작 <쓰론브레이커: 더 위쳐 테일즈>, 그리고 데브캣의 마블 IP 활용 신작 <마블 배틀라인>, 그리고 장르를 넘나들며, 재기를 꿈꾸는 IP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등. 당장 화요일부터 매일 즐길 게임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월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한 주간 출시될 게임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기대하는 게임은 과연 무엇인가요? 이번 주 주요 출시작을 정리했습니다.


# 10월 23일 – 쓰론브레이커: 더 위쳐 테일즈


오는 23일은 CD프로젝트의 <위쳐> 시리즈 신작, <쓰론브레이커: 더 위쳐 테일즈>(이하 쓰론 브레이커)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게임은 <위쳐> 세계관과 더불어 게임의 인기 카드 게임인 <궨트>의 싱글 시나리오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쓰론브레이커>는 <궨트>의 싱그리 모드로 개발이 예정됐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CD프로젝트가 개발 과정에서 시나리오, 성장 요소를 더하며 게임의 볼륨이 커져 별도의 게임으로 나오게 됐죠. 

 

게임은 <위쳐> 시리즈를 여행하며 <궨트>의 카드 배틀로 각종 전투를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위쳐3: 하츠 오브 스톤>을 뛰어 넘는 대사 분량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풍부한 스토리 라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무겁고 진중한 전체적인 분위기는 게임의 깊이를 한 층 더해줍니다.

# 10월 24일 – 마블 배틀라인

 

24일은 데브캣 스튜디오의 <마블 배틀라인>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데브캣 스튜디오는 과거 <마비노기 듀얼>을 통해 독특한 카드 전략 카드배틀을 보여준 적 있죠. 이번에는 자체 IP가 아닌 마블 IP와 협력한 게임은 선보이게 됐습니다. 지난 6월 말, 일부 국가에서 소프트론칭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임은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 빌런으로 벌이는 1 대 1 카드배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유저는 3X4칸의 전장에서 아이언맨이나 로키, 블랙펜서, 헬라, 토르, 스파이더맨 등 여러 카드로 마치 빙고를 하는 것처럼 자신의 카드를 배치, ‘배틀라인 어택’을 발동해 상대의 체력을 깎아야 합니다.

 

게임은 장르 대비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 승리를 위해서는 히어로, 빌런 같은 영웅 카드와 액션(마법) 카드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죠. 타 유저와 벌이는 PvP 콘텐츠 외에 카드배틀로 벌이는 스토리 모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10월 25일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김태곤 CTO와 <창세기전> 시리즈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다음 날 25일에 출시합니다. 게임은 2015년 소프트맥스와 IP 계약을 밝힌 후 약 3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드디어 유저 앞에 선보이게 됐습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전형적인 턴제 RPG를 따르면서 여기에 모바일 영지경영 게임의 모습이 더해진 모습입니다. 시리즈 1, 2편의 이야기로 벌이는 게임은 전략과 RPG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을 맡은 김태곤 CTO는 두 장르의 근본이 같은 만큼, 상호보완이 가능해 최고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창세기전>의 추억과 각 장르의 재미, 엔드림의 노하우를 집약시켰다고 했습니다. 두 장르를 완벽하게 넘나든다고, 강조하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과연 이번에는 기대해도 좋을까요? 25일을 기대해 봅시다.

# 10월 26일 – 레드 데드 리뎀션2

 

두 번째 역대 최다 GOTY의 업적은 과연 실현될까요? 락스타게임즈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레드 데드 리뎀션2>가 드디어 이번 주 금요일 출시됩니다. 전작 <레드 데드 리뎀션>이 기록한 2010년 최다 GOTY를 넘어설 지도 관심이 집중됩니다.

게임은 전작의 프리퀄 격 작품으로 1911년 서부 개척기가 끝나가던 전작보다 훨씬 이전 시점인 1899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저는 전작에서 갱단 ‘반 데 린드’의 일원이었던 ‘아서 모건’으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전작이 서부극 배경 속에서 캐릭터 매력을 강조한 것처럼, 게임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NPC와 다양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 것이죠.

 

오픈월드 세계에서 펼치는 높은 자유도의 서부극은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높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대 혹은 누구와 함께 있는지에 따라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기도 합니다. 유저의 결정에 따라 NPC와의 상황이 다양하게 전개되죠.

 

또, 게임은 연방 정부 보안관과 현상금 사냥꾼에게 쫓긴다는 설정 상 필드를 누비며 여러 곳에 캠프를 만들며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여러 강도 미션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션을 벌이며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복장을 바꿀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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