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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 노린 ‘귀여운’게임, 유미의 세포들 리듬게임이 출시됐다

오늘(11일)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동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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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10.11. | 1,496 읽음

<피아니스타>에 이은 슈퍼브의 두번째 리듬게임,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 웹툰>(이하 유미의 세포들)이 오늘(11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 아기자기한 모습과 대중성을 노린 쉬운 게임 구성이 인상적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유미의 세포들>은 기본적으로 웹툰의 스토리를 따라가며 스토리 전개 과정에서 인물의 감정을 풀어내는 상황을 리듬게임으로 즐기도록 구성했다. 메인 스토리는 원작 그대로이며, 서브 스토리는 원작에서 접하지 못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

 

게임은 4개 노트로 대중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최신 K-POP이 사용됐다. 슈퍼브는 콘텐츠 이용 추이에 따라 향후 팝송이나 CM 송도 편곡해 넣을 계획이다. 세로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롱노트와 같이 익숙한 기믹을 시작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기믹을 준비하고 있다.

게임에서 ‘세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일반부터 희귀, 환상, 전설까지 4개 등급으로 나뉘며 120종이 준비되어 있다. 세포마다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어떤 세포를 조합하느냐에 따라 더 많은 스코어를 획득할 수 있다. 수급이 원활한 편이어서 높은 등급 세포 획득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였다.

 

플레이를 할수록 유미의 외형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헤어, 상/하의, 액세서리, 가방, 날개, 우산, 풀세트 등 다양하게 종류가 나뉘어 있으며 7~80종 정도 준비되어 있다. 모든 의상에는 각 의상의 특징을 나타내는 ‘해시태그(#)’ 키워드가 붙어 있다. 이는 의상의 개성을 나타냄과 동시에 특정 의상을 입어야 클리어 하는 별도 미션을 쉽게 식별, 대응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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