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스이즈게임

세가의 인기 벨트 스크롤 액션, 베어너클이 돌아온다! ‘베어너클4’

세가와 제휴 통해 개발, 출시일 및 플래폼은 아직 미정

42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981년 세가에서 출시,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베어너클(영문명: Streets of Rage)> 시리즈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닷에뮤(Dotemu)가 선보인 <베어너클4>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베어너클4>는 1994년 <베어너클3> 출시 이후 24년 만에 공개되는 타이틀. 물론 3편 이후 모바일, 리메이크를 표방하는 타이틀이 몇 개 나오기는 했지만 모두 정식 넘버링을 부여받은 것은 아니었다.

 

이번에 선보인 <베어너클4>는 세가가 아닌 과거 <원더보이: 드래곤즈 트랩>을 개발한 리자드큐브, <스트리트 오브 퓨리>를 개발한 가드 크러시 게임즈가 개발을 맡았다. 영상 초반에 세가와 제휴를 통했다는 메시지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정식 판권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리자드큐브가 선보인 <원더보이: 드래곤즈 트랩>의 영향 때문인지, 게임은 과거 도트 그래픽에서 카툰 렌더링으로 모습이 변경됐다.

영상에서는 시리즈 주인공이었던 ‘액셀 스톤’과 ‘블레이즈 필딩’의 모습이 보인다. 다만 액셀 스톤은 시간이 많이 지났거나 혹은 특정 사건 때문인지 턱수염이 길러진, 다소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후의 시점이라면 블레이즈 필딩도 외모의 변화를 겪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작에서 시간이 많이 경과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위 두 인물 외에 추가 인물 등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39초 부근 커다란 뱀을 무기로 들고 있는 여성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아닌 적 세력의 주요 인물로 보인다.

35초 부터는 플레이 화면도 약 3초 가량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인 전투 콘셉트는 기존 시리즈들과 비슷해 보인다. 일정 체력을 소모해 발동하는 필살기도 여전히 등장한다.

 

닷에뮤가 출시하는 <베어너클4>의 출시일, 플랫폼은 현재 미정이다. 다만, 과거 닷에뮤가 <원더보이: 드래곤즈 트랩>을 PS4, Xbox One, 닌텐도 및 스위치로 출시한 것으로 보아 <베어너클4>도 같은 절차를 밟은 가능성도 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