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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이카루스M, 블소 레볼루션 출시에도 영향 없을 것”

이카루스M 성적 인해 3분기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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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8.08. | 80 읽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최근 출시한 모바일 MMO <이카루스M>의 향후 과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오늘(8일) 진행한 2분기 실적발표에서 “이카루스M>이 지난 7월 26일 출시한 이후 준수한 매출을 보여주고 있으나, 이보다 더욱 좋은 성과를 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는 현재 유저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관련해 개선한 업데이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한국시장에서 롱런하는 게임으로 포지션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 안정적인 서비스와 더불어 하반기 대만,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콘솔, PC 스팀 플랫폼에도 출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만큼 3분기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위메이드는 전망했다. 


더불어, 장현국 대표는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카루스 M>의 ‘펠로우 시스템’에 대해 언급하며 “펠로우 시스템은 기존 모바일 MMORPG에는 없는 시스템이다. 즐길 유저가 많은 만큼 새로운 게임이 출시된다고 해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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