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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던전앤파이터', 신규 지역 '할렘' 던전 영상 공개

마계 범죄 조직 '카쉬파'와의 대립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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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오늘(13일) <던전앤파이터> 미디어데이를 통해 신규 지역 할렘과 신규 던전 6개를 공개했다. 마계의 범죄 도시 '할렘'을 무대로 한 6개의 던전을 영상으로 먼저 확인해 보자.

할렘을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는 일반 던전은 총 6개로, 각 던전의 이름은 ‘보더 타운’ ‘토탈 이클립스’ ‘다크 시티’ ‘제 9 격리구역’ ‘로열 카지노’ ‘파이트 클럽’이다. 범죄 단체 카쉬파의 간부들이 보스로 등장하며, 경직이나 속박 등 다양한 상태이상과 패턴이 준비돼 있다.

 

신규 6종 던전은 각종 신규 에픽 아이템과 재료를 파밍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천공의 균열’과 ‘재난 구역’으로 즐길 수도 있다. 또, 영상에는 없지만 업데이트로 추가될 순환의 고리 던전 ‘슬리피 할로우’에서는 신규 95제 레전더리 무기를 파밍할 수 있으며 신규 콘텐츠 ‘어썰트 모드’를 통해서 95제 레전더리 방어구, 악세서리, 특수장비를 파밍할 수 있다.   

 

한편, ‘할렘’은 마계의 범죄 단체 ‘카쉬파’가 점령한 신규 지역이다. 할렘은 폭력배, 노예상, 범죄자 등이 뒤엉켜 사는 우범지역이다. 모험가들이 주로 활동하게 될 마을 ‘암시장’은 할렘의 외곽에 위치해 있어 카쉬파의 감시가 잘 닿지 않는다는 설정이다. 

 

스토리는 센트럴 파크를 통해 마계로 진출한 모험가들이 카쉬파와 대립하는 이야기가 중심이 될 예정이다. 또한 스토리 진행 과정에서 지금까지 베일에 싸여 있었던 사도 ‘프레이’의 이야기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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