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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프로젝트 레드 "다음 위쳐 시리즈 '위쳐 4' 아닌 다른 이름으로 나올 것"

"위쳐 프랜차이즈는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두 개의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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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7.13. | 6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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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시리즈는 3부작으로 종료됐지만, 위쳐 세계관의 스핀오프 작품이 출시될지도 모른다.


'더 위쳐' 시리즈의 개발사 CD 프로젝트 RED(이하 CDPR) 대표 아담 카친스키는 최근 폴란드 금융 포털 '뱅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위쳐 4' 출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위쳐 4>가 출시될 가능성은 없다. 애초에 '위쳐' 시리즈는 3부작으로 기획된 작품이다."라며 위쳐 시리즈의 종결을 단언했다.


하지만 동시에 "물론 그것이 우리가 12년간 만들어 낸 세계관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더 위쳐'는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두 개의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라고 말하며 '위쳐'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른 이름의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한편, 게롤트 성우를 맡았던 더그 코클은 새로운 위쳐 시리즈 ​주인공으로 '시릴라(시리)'를 꼽은 바가 있다. 이에 대해 CDPR은 "위쳐 프랜차이즈에 대해 더 이상 밝힐 정보가 없다."며 공식 발언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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