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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전 세계에서 2조원 벌었다

하루 평균 매출 약 22억원, 미국과 일본이 전세계 매출 약 62%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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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7.09. | 11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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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이 개발한 <포켓몬GO>가 출시후 약 2년 동안 전 세계에서 약 2조원을 벌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루 평균 매출 약 22억원에 이르는 수치다.

 

미국의 모바일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는 7월 6일(미국 현지시각) 발표한 자료를 통해, <포켓몬GO>가 지난 2016년 7월 출시 이후 약 2년 동안 전 세계에서 약 18억 달러(약 2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200만 달러(약 22억원)에 이르는 수치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포켓몬GO>는 지난 2017년 1월, 출시후 약 6개월 만에 매출 10억 달러(약 1조 1천억 원)를 돌파했다. 즉 출시 초기에 비하면 현재는 매출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고 볼 수도 있는 상태. 하지만 게임은 조만간 ‘유저간 거래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기 때문에, 여름 시즌을 맞아 다시 트래픽이 증가하고, 매출이 증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센서타워는 전망하고 있다.

포켓몬GO의 전세계 매출 순위. 미국과 일본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독일과 영국, 대만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포켓몬GO>는 미국에서 전체 시장의 34%에 달하는 약 6억 7천만 달러(약 7,4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일본에서는 28%에 달하는 약 5억 달러(약 5,565억 원)을 벌어들였다. 두 국가를 합치면 전세계의 약 62%에 달한다.

 

매출의 58%는 구글 플레이에서 발생했으며, 앱스토어는 42%로 조사되었다. 

 

<포켓몬GO>는 현재도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를 비롯해 모두 21개 국가에서 애플 앱스토어 기준으로 매출 10위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14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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