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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손오공 등 소년 점프 캐릭터 총집합! '점프 포스' 공개

한국어 화가 확정된 일본 소년 만화잡지 ‘점프’를 소재로 한 대전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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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6.11. | 899 읽음

지난 10일,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는 Xbox E3 브리핑을 통해 <점프 포스>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일본 소년 만화잡지 ‘점프’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임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1분 5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은 ‘나루토’와 ‘원피스’, ‘드래곤볼’속 상징물이 부서진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영상은 이내 각 만화의 상징물뿐 아니라 도시 전체가 파괴된 모습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나루토와 루피, 손오공이 모습을 드러낸다. 도시는 ‘드래곤볼’의 악당 프리저가 부수고 있었으며, 나루토 일행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프리저와 전투를 펼친다.

이번 게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래픽이 실사와 같은 형태로 변했다는 점이다.

<점프 포스>의 트레일러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래픽의 변화다. ‘점프’를 소재로 한 기존의 게임들은 뛰어난 그래픽이나 모델링보다는 만화적인 느낌을 살린 그래픽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번 게임에서는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했다는 소개와 함께, 실사에 가까운 묘사와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영상은 게임의 진행이나 시스템에 대한 소개가 있지는 않았다. 다만, 영상 속 짧게 보여주는 전투 모습을 통해 게임의 장르가 대전 액션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게임의 전투 방식은, 지난 2014년에 출시된 ‘점프’소재 게임 와 비슷한 스타일을 보였다.

 

한편, 영상에는 그간의 ‘점프’소재 게임에서 쉽사리 등장하지 않았던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가 모습을 드러냈다. 사신 류크와 함께 뒷모습으로만 등장한 라이토는 전투를 지켜보기만 할 뿐 별다른 특징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오는 2019년 출시 예정인 <점프 포스>는 PS4와 Xbox One, 스팀 등으로 출시되며, 공식 한국어화가 확정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데스노트'의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와 류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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