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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PS4 진영의 야심작! 오픈월드 좀비 생존물 '데이즈 곤', 2월 22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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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좀비 아포칼립스 액션 어드벤처 <데이즈 곤>이 2019년 PS4로 출시된다.


SIE는 현지시간 7일, PS E3 2018 쇼케이스에서 올해 행사 라인업 주 하나인 <데이즈 곤>의 새로운 영상과 출시일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영상부터 감상하자.

<데이즈 곤>은 PS Vita판 <언차티드> 시리즈로 유명한 SIE 밴드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게임은 전세계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지 2년 뒤, 현상금 사냥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난 E3 2016에서 처음 공개된 게임은 주인공의 처절한 액션과 사실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묘사, 그리고 무엇보다 '압도적'인 규모의 좀비 웨이브로 화제가 됐다. 오픈월드답게 주인공의 행동과 선택에 따라 이야기 전개가 달라지는 것도 특징.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유저를 가로 막는 장애물이 좀비 뿐만 아니라, 좀비화된 야생 동물과 현실적인 환경 요소도 있음을 알려준다. 주인공은 새 영상에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늑대에게 공격받기도 하고, 오토바이를 타던 중 좀비 까마귀 떼에 습격당해 넘어지기도 한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주인공이 기름이 떨어져 오토바이를 버리고 도시로 걸어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데이즈 곤>의 새 영상은 이외에도 좀비 바이러스를 숭배하는 사교 집단이 공개됐다. 자신들을 '리퍼'라 자칭하는 이들은 프리커(≒ 좀비)처럼 차려 입고, 프리커와 자신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는 집단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 따르면, 이들은 <데이즈 곤>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며, 만약 프리커 떼를 사교 캠프로 이끌면 재미있는 상호 작용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IE의 좀비 아포칼립스 액션 어데븐처 <데이즈 곤>은 PS4로 오는 2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3 2018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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