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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모바일과 스위치 동시 공략!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발표

30일 기자간담회 통해 '포켓몬 퀘스트',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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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스위치'한다. 

 

포켓몬컴퍼니는 30일 오전, 일본 도쿄의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작 <포켓몬 퀘스트>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포켓몬스터 레츠고! 이브이>를  발표했다. 지난해 출시한 닌텐도 스위치 론칭 타이틀이었던 <폭권 토너먼트 DX>는 WiiU의 이식작이니 사실상 스위치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작인 셈이다. 새로운 세대의 포켓몬은 어떤 모습일까? 오늘 발표한 두 종의 게임을 정리했다.



# 모바일 시대 완벽 적응! <포켓몬  퀘스트>

<포켓몬 퀘스트>는 여러 종의 포켓몬으로 팀을 꾸려 '텀블큐브 아일랜드'를 탐험하는 액션 RPG다. 여러 포켓몬으로 팀을 꾸려 미지의 섬을 탐사하고, 동료를 모으고 육성해 더 멀리 나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탐험과 전투 중 획득한 XP, 파워스톤으로 포켓몬을 더욱 강하게 육성할 수 있다. 

 

게임은 수집과 육성에 중점을 두고, 개별 포켓몬의 특성에 따라 전투가 더 유리하거나 불리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원작의 타입별 속성은 적용되지 않지만 '구구'는 비행 포켓몬이기 때문에 더 멀리서 공격할 수 있거나 훈련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움직임을 배우는 식이다. 

 

<포켓몬 퀘스트>는 30일부터 닌텐도 e샵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고 한국어를 지원한다. 플레이는 무료이며 일부 패키지나 아이템은 유료로 판매한다. 또 6월 중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 모험을 다시 한 번!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이브이>

드러냈다. 1998년 발매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기반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메인 캐릭터인 '피카츄'와 '이브이' 뿐 아니라 '오박사'와 '로켓단' 등 그리운 얼굴들이 다수 등장한다.

 

관동 지방을 여행하며 다양한 포켓몬을 포획하고 트레이너들과 대결을 벌이는 것은 오리지널 게임 시리즈와 비슷하지만, <포켓몬스터 레츠고>는 보다 포획과 수집에 방점을 두고 있다. <포켓몬 GO>에서 포획한 포켓몬을 게임으로 데려올 수 있고, 조이콘을 나눠서 다른 사람과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많은 팬들이 원했던 '포켓몬과 동행' 역시 충실하게 구현됐다.

 

또한 '몬스터볼' 모양의 전용 조이콘이 별도 발매된다. 조이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게임에서 포획한 포켓몬을 담는 기능이 있다.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포켓몬의 울음소리가 재생되고, 이렇게 데리고 나갔다가 게임으로 돌려보내면 특별한 보상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역시 2009년 <포켓몬스터 하트골드 / 소울실버>와 함께 출시된 '포켓워커'가 떠오르는 액세서리다.

 

<포켓몬스터 레츠고!>는 실험적 성향이 짙은 신작이지만 차후 발매될 오리지널 게임 시리즈의 후속작의 방향을 짐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과 액세서리는 다가오는 11월 16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또다른 포켓몬스터 게임은 2019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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