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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폰하면 총도 준다! 배그 신규 이벤트 '워모드'

10인 파티로 참여하는 데스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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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4.13. | 359 읽음

펍지주식회사의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에 신규 이벤트 '워모드'가 추가된다.

 

펍지주식회사는 오늘(13일) 오전 스팀 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통해 신규 이벤트 모드의 추가를 발표했다. 이벤트 모드의 이름은 '워모드'로 데스매치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식 카페의 설명에 따르면 워모드는 좁은 지역에서 지속적인 전투가 자주 발생하는 구도가 될 예정이다. 안전 지역이 미리 제한되어 있으며, 사망 시 일정 시간마다 수송기를 통해 리스폰되어 전장에 다시 참여할 수 있다.

 

워모드는 보다 빠른 전투를 위해 되살아날 때 주무기를 제공한다. 지급되는 무기는 AR과 DMR 중 1종이다. 추가로 랜덤한 권총 1종류, 1레벨 조끼와 헬멧, 그리고 수류탄 1개도 지급된다. 추가 파밍이 필요할 수는 있지만 착지 시점부터 바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셈이다. 이벤트 진행 전장은 에란겔 맵이며 날씨는 '맑음'으로 설정되어있다.​

이벤트 모드의 승리 조건은 팀 목표 점수 200점에 도달하는 것이다. 점수 획득 방식은 ▲적 플레이어 킬 '+3점' ▲적 ​플레이어 기절 '+1점' ▲​​아군 회복 '+1점' ▲​​팀킬 또는 팀 기절 '-5점'으로 계산된다. 제한시간 15분 안에 어떤 팀도 목표 점수에 도달하지 못했을 경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 중인 팀이 승리를 차지한다.

 

워모드 한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최대 30명이다. 친구 초대 기능을 통해 최대 10인 파티를 구성해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부족한 파티원은 '팀원 랜덤 매칭'(Auto matching)방식으로 충원된다. 일부 매치 메이킹 상황에 따라 10인 이하의 팀이 구성되는 경우도 있다.

 

레드존과 관전 모드는 워모드에서 비활성화된다. 하지만 보급 비행기는 출현한다. 상자를 떨어뜨리는 간격은 약 90초 정도이며, 보급 외에도 필드에서 무기나 방어구 등 추가적인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4월 13일 오전 11시부터 4월 16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매치 방식은 서버 별로 다르며 NA/ EU/ AS/ SEA/ OC 서버는 TPP & FPP 방식, KR/ JP/ SA 서버는 TPP 방식으로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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