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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이 매출 순위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쳤다

모바일인덱스로 보는 월간 마켓 동향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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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3.14. | 155 읽음

[모바일인덱스 마켓 동향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의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에서 제공하는 마켓 동향 리포트입니다. 매월 한국 구글플레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현황을 면밀히 분석합니다.'



- 구글플레이 매출 추이: 2월 매출 총합 전월과 비슷한 수준, 3월에는 대폭 증가 예상

 

- 카테고리별 매출 분석: 상승세가 가장 눈에 띄는 '롤플레잉 장르'

 

- 신규 출시 게임 분석: 흥행 돌풍을 몰고 온 2월 신규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 구글플레이 매출 추이

* 비게임 포함, 비게임 매출은 일반적으로 전체매출의 5% 미만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2월 구글플레이 매출 총합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약 2,600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3월은 2월보다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여기에는 출시와 동시에 거대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온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카테고리별 매출 분석

* 비게임을 제외한 게임카테고리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2월의 카테고리별 매출 분석 결과, 롤플레잉 장르의 매출 기여도가 68.7%로 1월보다 2.1%p 상승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에는 1월 말 출시되어 2월 내내 선전한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와 카카오게임즈의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영향이 컸습니다.​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 신규 출시 게임 분석​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2월에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엔터메이트의 <폭스>, 신스타임즈의 <시그널>, 카카오게임즈의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 등의 신규 게임들이 최고 매출 순위 Top100을 기록했습니다.

 

성인 전용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며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기록한 엔터메이트의 <폭스>는 최고 매출 순위 14위를 기록한 이후 현재 65위까지 하락했습니다 (3월 6일 기준). 또한,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활용해 주목을 받았던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도 현재 매출 순위 162위까지 떨어지며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2월 신규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보이는 게임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입니다. 출시 전부터 <리니지M>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은 사전 예약자 500만 명을 모은 <검은사막 모바일>은 2월 28일 출시 직후부터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 구글플레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 차트 출처 :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검은사막 모바일>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를 철옹성처럼 지키던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치고 <리니지M>의 매출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데요, 랜덤박스 BM(business model)을 배제하고도 장기간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1위를 지키는 <리니지M>을 넘어 세대교체를 이루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음 모바일인덱스 리포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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