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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냐, 드디어 참전! 붕괴3rd 업데이트 프리뷰

쿠로냐를 비롯해 숙소 콘텐츠까지 대거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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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3.09. | 749 읽음

브로냐의 끝 ‘쿠로냐’, 신규 시스템 ‘숙소’가 온다. miHoYo가 개발, X.D 글로벌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붕괴3rd>가 지난 8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공식 트위터, 그리고 지난 2일 추가된 신규 작전 ‘밝아오는 새벽’을 통해 업데이트 콘텐츠를 예고한 바 있다.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 온 신규 발키리, 콘텐츠인 만큼 이번 업데이트 역시 좋은 성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붕괴3rd> 업데이트 콘텐츠에 대해 알아보자.


# 신규 시스템 ‘숙소’, 드디어 공개!

 

신규 버전에서는 성 프레이야 학원에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인 ‘숙소’를 만나 볼 수 있다. 유저들은 발키리를 도와 각종 가구, 장식품을 수집 및 배치하여 숙소를 꾸밀 수 있다. ‘본부’나 ‘함대’와는 다른 일종의 즐길 거리를 위한 콘텐츠다.

 

공식 트위터의 ‘히페리온 호의 X-파일’을 통해 공개된 ‘숙소’는 배치된 장식품과 가구들은 숙소 내부의 발키리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유저 직접 발키리를 컨트롤하여 가구들을 이용시킬 수 있다. 7일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한정 가구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브로냐 신규 외전 ‘꿈속의 감옥에서 탈출’이 열린다. 긴 기간 소화되는 콘텐츠인 만큼 많은 유저들의 플레이가 예상된다. 외전의 스토리는 아래와 같다.

 

숙적 쿠쿠리아의 조종으로 벗어나기 위해 머릿속에 있는 생물칩을 스스로 불태우고 혼수상태가 된 브로냐, 깊은 꿈속에서 감옥에 같힌 브로냐는 과연 꿈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인가!


# 드디어 등장! 브로냐, 신규 버전의 발키리 참전

 

업데이트 다음 날인 9일에는 신규 발키리도 선보인다. ‘브로냐 자이칙’의 또다른 S급 발키리 ‘이도 흑핵 침식’과 A급 발키리 ‘은랑의 여명’ 등 2종이 그 것.

 

S급 발키리 ‘이도 흑핵 침식’은 브로냐 중 딜링 중심으로 포지셔닝된 유일한 생물 속성 발키리다. ‘이도 흑핵 침식’은 메인 챕터 2보스로 등장한 바 있으며, 많은 유저들이 ‘쿠로냐’로 부르고 있다.

 

‘이도 흑핵 침식’은 체공과 시공감속 등 비교적 발동이 쉬운 QTE가 강점으로 꼽혀 많은 해외 버전에서는 유저들이 QTE 중심으로 세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기존 브로냐들과 마찬가지로 원거리 공격을 펼치기는 하나, 산탄 방식으로 공격해 비교적 적들과 붙어서 공격해야 강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QTE나 회피 시 발동하는 은신으로 적의 후면에서 근접 산탄 공격을 날리는 것도 효율적.

S급 발키리 ‘이도 흑핵 침식’.​

또다른 브로냐 신규 발키리는 ‘은랑의 여명’이라는 이름의 A급 발키리. ‘은랑의 여명’은 브로냐가 붕괴의 힘을 다루기 전 소년병으로 활동할 때 불리던 악명을 딴 것이다. 이능 속성으로 과거 ‘야에 사쿠라’와 같은 개념의 영혼각성 발키리다.

 

일부 스킬들을 랭크가 더 높은 쪽의 스킬로 공유하며, 원소 대미지와 상태이상을 일부 막는 ‘원소 배리어’를 사용한다. 출격 시 19C가 분리되어 싸우며, 출격 상태에서 타 발키리와 교체하더라도 19C는 일정 시간 남아서 어그로를 받은 상태에서 싸워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공략 포인트 중 하나. 은랑의 여명은 확장 보급 외에 7일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A급 발키리 ‘은랑의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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