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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액션!' 블레이드2가 CBT를 실시했다

오는 23일까지 진행, 4개 클래스 및 다양한 PvE, PvP 콘텐츠 체험 가능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블레이드2 for kakao>(이하 블레이드2)의 CBT가 오늘(20일) 진행됐다.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4종의 캐릭터를 비롯해 출시 버전에 버금가는 다양한 PvE, PvP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CBT는 오는 23일까지 열린다.

 

액션스퀘어를 통해 개발된 <블레이드2>는 전작 이상의 다채로운 액션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게다가 검투사를 비롯해 암살자, 마법사, 격투가 등으로 구성된 4개의 클래스는 저마다 차별성을 가진 근, 원거리 공격을 펼쳐 다양한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 먼저, 아래 영상을 확인하자. CBT 진입 시 만날 수 있는 튜토리얼이다.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블레이드2>는 기본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카메라 워크부터 강력한 한 방을 날려 전세를 유리하게 만드는 ‘반격’과 ‘QTE’ 등 기본 공격, 스킬과 함께 구사할 수 있는 기능 들은 적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전반적인 스토리 몰입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다. 주인공과 등장 인물들 간의 대화가 이벤트, 컷신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전개돼 몰입감을 높였다. 스테이지에 따라서는 게임 내 등장하는 NPC의 도움을 얻어 가며 진행하는 모습도 보인다. 게임은 전작의 100년 뒤 세상에 찾아온 새로운 어둠에 맞서기 위해 대천사 ‘라미엘’을 찾아나선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래 영상은 챕터 1 마지막 스테이지 영상으로, 스테이지 중간 보스 ‘외눈의 습격자 은빛갈기’를 처치한 후, 챕터 1 스토리 보스인 ‘탐욕의 영주 칼리굴라’와 대결을 담고 있다. 스테이지에 참여한 클래스는 검투사와 마법사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하기 전 4개 클래스 중 2개를 선택, 몬스터 구성에 따른 전략적인 접근을 고려했다.

<블레이드2>는 다양한 액션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캐릭터를 바꿔가면서 전투하는 태그 액션에 집중했다. 단순히 바꿔서 공격한다는 개념 보다는 각각의 캐릭터가 주는 장점과 특징을 상황과 상성에 맞게 사용해 보다 강렬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각 클래스는 기본 스킬 외에 '결속 스킬'이라는 강력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3개의 클래스가 각 클래스 별 임무를 만족시켜야 하므로, 기본적으로 모든 클래스의 고른 육성이 요구된다.

 

게임은 성장 시스템과 파밍을 위해 콘텐츠를 반복하게 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을 분명히 했다. 콘텐츠마다 유저가 이용해야 하는 목적성을 분명히 해서 유저가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콘텐츠를 반복하면서 유저가 성장할 수 있는 요소를 많이 집어넣으려고 했다.

 

그 밖에, 게임의 기본적인 구성은 액션 RPG라는 장르적인 틀에서 비슷하게 설계됐다. 개발사 액션스퀘어에 따르면, 성장에 있어 여러 모드를 체험하면서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흐름이 유기적으로 설계됐다. 어떤 모드에 들어가더라도 각 모드마다 목적성을 부여하고 이러한 보조 성장의 개념이 각 모드마다 연결되도록 했다는 설명. <블레이드2>는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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