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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무협 버전 ‘배틀그라운드’가 등장했다

‘무협X’, 연내에 패키지 형태로 중국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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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2.13. | 301 읽음

중국에서 무협 버전의 <배틀그라운드>가 등장했다.


중국의 게임 개발사 ‘DreamGame Studio’는 지난 2일, 자사의 배틀로얄 게임 <무협X>(영문명 Swordsman X)의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아래의 영상을 확인하자.

<무협X>는 무협을 테마로한 배틀로얄 게임이다. 게임에서 유저는 무기와 방어구 등의 장비를 획득하고, 다른 유저를 물리치며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무협을 테마로한 <무협X>에서는 ‘총’ 대신 검과 대검, 단검, 활, 쌍검, 창 등의 무기로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게임에는 무기별 고유한 액션인 ‘스킬’과 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존재하며, 유저는 적절히 자원을 관리하며 적과 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무협X>에는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벽을 박차며 대미지를 받지 않거나, 작은 장애물들을 뛰어넘어 다니는 경공 시스템도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타 배틀로얄 장르와 마찬가지로 <무협X>에서도 점차 활동 영역을 줄이는 ‘화이트존’을 이용해 유저들의 전투를 유도하고 있다. 

 

<무협X>는 언리얼엔진4로 개발 중이며, 현재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마친 상태다. 해외 게임 전문 매체 ‘MMO Culture’는 <무협X>가 올해 중국에 패키지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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