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스이즈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발매일이 10월로 미뤄졌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26일로 확정됐다

2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발매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지난 1일 락스타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발매일이 10월 26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해당 게임의 두 번째 연기 발표다. 락스타 게임즈는 작년 5월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발매 일정을 2017년 가을로 예고했다가 2018년 봄으로 한 차례 미뤘다.

 

락스타 게임즈는 <레드 데드 리뎀션2>의 발매 지연을 "보다 완벽한 작품을 위해 ’폴리싱’에 추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폴리싱은 완성된 게임의 완성도를 더 끌어올리기 위해 추가로 다듬는 작업을 의미한다.

 

개발사는 출시 연기로 인해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사과 말씀을 전하며, 플레이했을 때 이번 출시 연기를 수긍할만한 작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락스타 게임즈는 <레드 데드 리뎀션2>의 신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게임의 배경과 캐릭터의 모습을 조금 더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드 데드 리뎀션2>는 전작 <레드 데드 리뎀션>에 이은 서부극 게임이다. 미국  중심부에서 펼쳐지는 무법자들의 서사시를 다룬다.​ 플랫폼은 PS4와 Xbox One이며,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일본어,​ 독일어 등 총 12개 언어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전작 <레드 데드 리뎀션>은 2010년 ‘올해의 게임’(GOTY) 최다 수상을 기록한 바 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