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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캡콤의 '데빌메이크라이', 내년 中서 모바일로 출시된다

중국의 운창 게임이 개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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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데빌 메이 크라이> 이후 소식이 잠잠했던 캡콤의 인기 IP <데빌 메이 크라이>의 신작이 모바일로 출시된다. 게임은 중국 게임사 ‘운창 게임’을 통해 개발되며, 오는 2018년 중국에 출시된다. 중국 이외 국가 출시에 대해서는 현재 미정.


운창 게임은 최근 캡콤과 계약을 통해 <데빌 메이 크라이> IP를 획득,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중국 내 선보일 <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 버전의 이름은 <데빌 메이 크라이: 피나클 오브 컴뱃>으로 결정됐다.

게임의 장르는 동일하게 액션으로,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됐다. 원작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중점으로 하고 있으며, 대표 이미지 및 캐릭터 외형 등을 볼 때 <데빌 메이 크라이 3>의 외형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피나클 오브 컴뱃>은 팀 전투와 실시간 PvP를 포함한 온라인 모드가 다수 탑재될 예정이나 원작의 스토리 모드 등이 포함될 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미지에서 보이는 단테, 버질 외에​ 타 플레이어블 캐릭터 여부도 마찬가지.


개발 중인 게임의 스샷을 보면 모바일 액션 게임의 UI를 채용하면서도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특징을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화면 우측에는 총과 칼 등이 있어 상황에 맞게 스위칭이 가능하며, 점프 및 기본 공격, 스킬 등은 컨트롤러의 다양한 버튼을 조합해 액션을 펼쳤던 기존과 다르게 쿨타임에 맞춰 스킬을 입력하는 방식의 전투가 될 것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한편, <데빌 메이 크라이>는 2001년 PS2로 출시되면서 총 4편의 시리즈와 리부트 타이틀인 <DmC: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을 선보인 캡콤의 스타일리시 액션. 2013년 <DmC: 데빌 메이 크라이>​를 출시한 이후 후속작이 공개되지 않고 있다.

개발 중인 <데빌 메이 크라이: 피나클 오브 컴뱃>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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