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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드디어 베일 벗은 '테라M', 실제 플레이 모습은?

8일 미디어 쇼케이스 통해 새로운 시네마틱 및 인터뷰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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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넷마블과 블루홀스콜은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모바일 MMORPG <테라M>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새로운 시네마틱 영상과 블루홀 스튜디오 김강석 대표의 인터뷰, 그리고 유저들이 실제로 플레이하게 될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엘린이 귀여워졌다! 새로운 시네마틱 영상​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먼저 새로 만들어진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다. 새로 등장한 휴먼 권술사의 장비는 기존보다 더 기계적이고 강력한 모습으로 변했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여우 얼굴' 엘린에서 PC <테라>와 같이 귀여운 인상의 엘린으로 바뀐 것도 눈에 띈다.



# 실제 플레이는 어떨까? 플레이 및 인터뷰 영상

이어 블루홀 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영상을 통해 "<테라 M>은 '테라'의 감성과 MMORPG의 본질을 모바일로 옮긴 작품이다. 상반기에는 <배틀그라운드>, 하반기에는 넷마블과 함께 하는 <테라 M>으로 블루홀은 창사 이후 올해가 최고의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양사의 노하우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 영상에는 인터뷰 뿐 아니라 실제 게임 플레이를 짐작할 수 있는 장면도 다수 삽입됐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자유로운 시점 전환이다. <테라 M>은 기본적으로 백뷰 시점이며, 게임 속 세계는 풀 3D로 구현되어 있다. 유저는 다양한 콘셉트의 오픈 필드를 여행하며 시점을 돌리고 확대해 섬세한 자연환경이나 캐릭터를 구경할 수 있다. 미디어 쇼케이스 발표 현장에서 블루홀스콜 박진석 대표는 "그간 모바일 MMORPG에서 보기 힘들었던 하늘을 구경하는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필드와 던전에서 몬스터를 상대하는 장면이 삽입됐다. 게임은 백뷰 시점이며, 플레이어들의 공격은 실시간으로, 동시에 이루어진다. 타격을 입을 때마다 몬스터는 적절한 피격 모션을 보이기도 한다. 이어 <테라 M>의 영웅 캐릭터가 차례로 소개됐다. <테라 M>은 미리 준비된 영웅 캐릭터를 선택해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능력을 지니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또 직업마다 능력과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려운 퀘스트 등을 공략하기 위해 유저끼리 파티를 맺게 되고, 이 안에서 '탱딜힐'의 역할이 나눠지게 된다. 최근 모바일 MMORPG들이 '모든 캐릭터의 딜러화'를 지향하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진행이다. 이외에도 온라인게임에서 볼 수 있었던 '페가수스'와 탈것, 펫과 코스튬 등이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재현될 예정이다.


<테라M>은 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2017년 11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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