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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이 열광, 건강에 관한 의외의 간단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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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9일 업데이트한
최신 건강 제품 소식

코로나 사태는 깨끗한 주변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상기시켰다. 우리 건강과 생명에 대한 심각한 위협은 코로나가 전부가 아니다. 환경의 역습은 언제든 제 2, 제3의 코로나 사태를 낳을 수 있다. 우리 몸은 우리 스스로 지켜나가는 방법 밖에 없다. 대한민국 기업이 만들어 세계로 수출하는 몸 관리 제품들을 소개한다.

수면 호르몬 배출 돕는 숙면유도등

출처휴모트드림

일본 교토대는 2017년 심신 안정에 가장 효과적인 빛이 465~480nm의 좁은 대역의 블루라이트란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적인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방해하는데, 블루라이트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휴모트메디컬이 교토대와 합의해 그 기술을 들여와 가정용 숙면유도등을 개발했다. 병원용 10분의 1 가격으로 온라인몰(https://bit.ly/3nTAQC4)에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에 끼고 자면 간단히 코골이 완화


휴메트론의 스노링은 고무로 만든 코골이 완화기기다. 코골이는 코점막이 부어 공기가 코 내부로 원할하게 들어가지 못할 때 나타난다. 스노링은 비강을 넓혀서, 들어가는 공기량을 증가시키는 원리로 코골이를 완화한다. 착용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해 공기량이 20~30% 증가한다. 코로 숨쉬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잠잘 때 뿐 아니라 평소 사용해도 좋다. 고무 소재라 착용 때 이질감이 크지 않다. 제품 겉면에 원적외선을 코팅해 항균 기능을 더했다.  온라인몰(https://bit.ly/2VPmYNu) 등에서 1년 만에 15만 개를 팔았다. 중국 영국 등에 수출한다.

일상 생활하면서 무지외반증 교정


‘엄지픽스’는 무지외반증 교정기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의 아랫쪽 뼈가 바깥쪽으로 휘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엄지픽스는 엄지 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를 벌려줘서, 엄지 발가락이 휘어지지 않도록 보조해준다. 착용 후 신발을 신고 다닐 수 있다. 발 움직임에 따라 회전해서 발가락이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펴지고 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발등과 발바닥을 동시에 잡아주는 이중 밴드로 만들어 고정력을 강화했다. 온라인몰(https://bit.ly/38ISOmG) 등에서 판매 중이다.

어깨와 허리, 하루 종일 입으며 교정


‘맥퀸즈클럽’의 ‘어깡핏밴드’는 허리와 어깨를 고정시켜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자세교정밴드다. 몸에 맞게 어깨끈을 조절한 뒤 가방을 메듯 걸친 후, 허리 지지대를 허리 중심부에 고정하면 된다. 허리와 등이 바르게 펴지고, 자세의 안정감이 느껴진다. 인체라인에 맞춘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나일론 소재라 장기간 착용해도 답답하지 않고, 부담이 적다. 옷 속에 착용한 후 일상생활이 가능할정도로 얇고 가볍다. 착용 후 겉옷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핏이 난다. 온라인몰(https://bit.ly/35AJLSU)을 중심으로 매달 1만개 이상 팔리는 히트 제품이다.

테이핑으로 그날 고통 완화


톡투허의 ‘그날밴드’는 그날 고통 완화 제품이다. 운동선수들이 하는 '스포츠 테이핑'에서 힌트를 얻었다. 통증 부위에 밴드를 붙이면, 피부 근육을 당겨주면서 자궁수축을 막아 생리통을 줄여준다. 약물을 쓰는 게 아니라 화학적인 부작용이 없다. 당김 효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생리통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붙이고 있으면 따뜻한 열이 나는 온열 기능도 있다. 여자친구나 아내 선물용으로 남성들도 많이 산다고 한다. 온라인몰(https://bit.ly/38XcbXk) 등에서 판매한다.

톡톡 두드리면 나오는 두피 영양제


두피 영양제를 쓰는 사람이 많은데, 내용물을 바른 후 문질러야 내용물이 두피로 흡수돼 번거롭다. ‘드림인’의 ‘에브리톡톡’은 실리콘 재질의 용기를 머리에 대고 톡톡 두드리면 영양 용액이 나와 자동으로 흡수되면서, 마사지도 되는 두피관리 제품이다. 용액이 나오는 구멍을 부드러운 실리콘 솔 재질로 만들었다. 두피 손상 없이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동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은 제품이다. 미국, 중국,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온라인몰(https://bit.ly/2KxrtdK)에서 5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발바닥 빈 부분만 채웠더니
이렇게 편할 수가


워킹마스터의 ‘아치서포트 깔창’은 발바닥의 오목하게 들어간 아치 부분만 딱 채워 주는 깔창이다. 평소 이 공간이 비어 있기 때문에 충격 분산이 안되면서 발의 피로와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를 막아 준다. 성별, 신발 종류에 따라 60개 넘는 종류가 있다. 하이힐용까지 있다. 발바닥 전체를 감싸는 '실리콘 벌집형' 깔창도 있다. 미국 발 건강 전문 기업 Aetrex사의 ‘풋스캐너’를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에 입점했다. 미국, 스위스, 대만, 일본 등 해외 수출도 한다. 스티커깔창(https://bit.ly/3mmTuCi)과 벌집깔창(https://bit.ly/3giI54e)으로 구분해서 판매한다.

두드리면 나오는 탈모 샴푸
두피 마사지는 덤

에브리톡톡


‘에브리톡톡 태핑샴푸’는 실리콘 재질의 용기를 머리에 대고 톡톡 두드리면 샴푸액이 나오면서, 자동으로 마사지도 되는 두피관리 샴푸다. 두드리는 과정에서 저절로 거품이 난다. 용액이 나오는 구멍을 부드러운 실리콘 솔 재질로 만들어 두피 손상 없이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모근이 건강해지고 비듬, 각질, 피지 등이 줄어든다는 소비자 후기가 많다. 2018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동상을 받았고, 2019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미국, 중국,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에선 온라인몰(https://bit.ly/2JnxhWM) 등에서 5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30초만에 손에 닿는 모든 바이러스 제거


모비스타의 ‘캡슐 살균기’는 UV(자외선) 살균기다. 우주정거장의 살균 기술을 응용한 것이다. 30초만에 코로나 바이러스 등 세균을 99.9% 제거한다. 마스크, 스마트폰, 이어폰, 마스크, 젖병, 젖꼭지, 화장품, 마우스, 칫솔, 면도기, 귀금속, 안경, 콘택트렌즈, 수저 등 밖으로 손에 들거나 몸에 닿는 모든 물건을 살균시킬 수 있다. 충전이나 건전지로 작동해서 휴대해 갖고 다닐 수 있다. 다양한 나라에 수출하고 있으며, 제조사는 미국 메디컬 기업과 현대모비스의 협력업체다. 온라인몰(https://bit.ly/2NLdl1P) 등에서 4개월 만에 1만 대 팔렸다.

산호칼슘으로 탈모 완화 샴푸


엘라코리아의 ‘스미브 인어비 샴푸’는 바다에서 나는 산호에서 추출한 칼슘을 넣어서 만든 탈모 증상 완화 제품이다. 산호칼슘은 바다에서 채취한 산호를 1400℃ 열로 가열해 얻는다. 높은 온도에서 불순물이 날아가고 순도 높은 칼슘만 남는다. 산호칼슘은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며, 영양제로 먹기도 한다. 두피탄력을 개선하고 탈락모발수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시험 결과를 얻었다. 산호칼슘이 들어간 트리트먼트와 에센스도 나와 있다.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수출한다. 온라인몰(https://bit.ly/3fI4nw3)에서 판매한다.

여자도 먹을 수 있는 탈모 영양제

이뉴이트족과 영양제


'비비스칼'은 미국의 다국적 생활용품 전문 기업 ‘Church and Dwight’이 만든 두피 모발 영양제다. 북극해 연안의 이뉴이트족이 섭취하던 다양한 단백질로 만들어서, 탈모 예방과 발모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졌다. 44개국에서 1400만개 이상 팔린 유명 헤어케어 전문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뉴이트족은 다른 인종보다 피부와 모발이 건강하고 풍성한 것으로 유명하다. 꾸준히 상어 연골이나 굴 같은 어류를 섭취하는게 비결인데, 그 영양분으로 비비스칼을 만들었다. 영화배우 한지민씨를 모델로 내세워 '한지민 영양제'로 유명세를 탔다. 온라인몰(https://bit.ly/2U1nLKJ) 등에서 판매한다. 

노화 미루는 신물질 '벌화분' 건강식품

벌화분 원료와 액상포


닥터비는 건강식품 ‘비플랜’을 만든다. 주 원료는 ‘벌화분’(Bee Pollen)이다. 꿀벌이 꽃가루와 자신의 타액을 반죽해 만든 노란 작은 알갱이를 뜻한다. 20여 종의 아미노산, 16가지의 천연 비타민, 17가지의 미네랄 등 총 200여 종이 넘는 생리활성물질이 응축돼 있어서, 여왕벌과 아기벌의 주요 영양 공급원으로 쓰인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서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벌화분을 먹기 좋게 가공한 제품이다. 에브리데이 홍삼처럼 길쭉한 포에 담아 짜먹을 수 있게 했다. 온라인몰(https://bit.ly/3a829nq)에서 판매한다.

마스크 보관하면서 정전기 기능 회복


데시존의 ‘마스크 새로고침’은 마스크를 보관하는 지퍼백에 자체 개발한 제습제를 넣은 것이다. 제습제가 마스크에 있는 습기와 세균과 악취를 흡수한다. 위생적이면서 다시 쓸 때 본인 구취 같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잠깐 벗을 때 보관하기 좋다. 마스크를 여러 번 보관해서 제습제가 습기를 많이 흡수하면 색깔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데, 제습제만 따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면서 마스크를 다시 보관할 수 있다. 판매 100만개를 넘어섰다. 온라인몰(https://bit.ly/3evTLhM) 등에 출시해 판매 100만개를 넘어섰다.

클릭비 노민혁이 개발한 펫 영양제


사람 뿐 아니라 반려동물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아워테리토리’의 ‘펫 테리토리’는 가루형태의 반려동물 영양제다. 아이돌 클릭비 출신의 노민혁 아워테리토리 대표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협업해 개발했다. 대표 성분인 아라자임 효소는 43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물질이다. 제품 하나로 반려동물의 소화기관, 관절, 간, 눈물 흘림,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맛으로 돼 있어, 기호에 맞게 사료나 펫 밀크에 섞어서 주면 된다. 온라인몰(https://bit.ly/38sCOUo)에서 판매하며, 강남 롯데 백화점, 대형 동물병원 등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돼 있다.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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