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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완벽한 여행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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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스마트폰 속 여행 필수 앱을 소개한다.

1. 투어라이브

유럽의 유명 미술관과 성당의 한국어 가이드  투어를 오디오로 만나보자. 투어라이브가 기존의 오디오 가이드 앱과 차별화된 점은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이다. 책처럼 딱딱한 설명에서 벗어나 현지인, 투어 가이드, 여행작가,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마치 라디오를 듣는 듯 친근하고 생동감이 넘친다. 동선에 따라 주요 작품 위주로 진행되며 각 작품당 3~4분간의 설명이 이어진다. 오르세 미술관, 해리 포터 스튜디오 등 현재 7개 오디오 투어를 무료로 선보이고 있다.

2. 오픈라이스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0개  지역의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앱. 한마디로 옐프의 아시아 판이다. 오픈라이스는 본래 홍콩의 유명 다이닝 가이드 사이트로,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앱으로 옮겨왔다. 방대한 양의 레스토랑 정보 확인과 함께 테이블 예약, 바우처 다운로드, 음식 배달 등도 몇 번의 터치로 가능하다. 자매 앱인 오픈스냅를 이용하면 사진으로 새로운 음식을 발견하고 나만의 음식 사진 앨범을 만들 수 있다.

3. 에어헬프

항공편 취소 및 지연에 대해 고객이 배상 신청을  하지 않았을 때, 항공사가 나서서 이를 챙기는 경우는 드물다. 에어헬프는 유럽 항공 보상 규정에 따라 비행기 지연이나 취소로 손해를 입은 여행자에게 보상을 대행해주는 앱이다. 보딩 패스를 스캔하고 지연 사유 등을 적는 간단한 절차로 접수가 완료된다. 보상 금액은 최대 700달러까지. 보상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에어헬프에서 고객이 받는 금액의 25퍼센트를 수수료로 가져간 후 남은 금액을 계좌로 입금한다.

4. 트리플

트리플은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정 짜기, 동선 계획 등 초보 여행자가 어려움을 느끼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120개 도시의 무료 가이드, 맛집 정보, 호텔, 투어 할인 등 자유여행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동행인과 함께 일정을 짤 수 있는 플래너는 친구나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난 자유 여행에서 요긴한 기능 중 하나. 이 밖에도 날씨, 환율, 번역, 시차, 장소별 리뷰 등 일일이 찾기 어렵지만, 여행에 꼭 필요한 기능도 포함했다.

5. 푸디온

에어비앤비의 푸드 버전.  푸디온은 집밥을 제공하는 호스트와 여행자를 연결하는 음식 관광 전문 여행 서비스다. 호스트는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맛있는 한 상을 준비하고, 여행자는 현지인의 집을 방문해 집밥을 체험한다. 고추장 담그기 등 직접 요리를 배우는 클래스도 준비했다. 이제 막 서비스를 시작하는 단계로 현재 서울에서 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요리에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고 가정집에서 여행자에게 요리를 제공하고 싶다면 누구나 푸디온의 호스트가 될 수 있다.

6. 트립스토어

패키지여행의 가격 비교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트립스토어를 권한다. 다양한 지역, 날짜에 선보이는 패키지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가격을 비교하는 앱이다. 기간, 인원, 출발 가능 여부, 인솔자, 쇼핑 유무 등 세부적인 필터 설정으로 완벽한 맞춤 패키지를 제안한다. 특히 항공권 가격 비교 서비스처럼 지역에 따른 날짜별 최저가를 표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는 트립스토어의 추천 여행지를 눈여겨봐도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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