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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

시카고 미식 가이드

저렴한 푸드 코트부터 최고급 스테이크 레스토랑까지, 이 도시의 마천루만큼이나 소중한 미식의 성지들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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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변신
영화 <다크나이트>의 고담시티의 배경이 된,
라이언킹
하늘을 찌를 듯한
마천루가 밀집한,
기타치고 노래하고
예술과 음악의 열기로 가득찬 시카고
고기가 좋아
반짝이는 도시의 불빛만큼이나
화려한 미식의 향연~

<더 트래블러>가 
시카고 미식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
베아트릭스

매일 비슷비슷한 호텔 조식당의 뷔페 메뉴가 지겹다면 하루쯤 대신 찾아볼 만한 브런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쿠키와 페이스트리부터 오믈렛, 팬케이크까지 가벼운 식사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이곳!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워낙 현지인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통하는 터라 시간대를 잘못 맞추면 빈 자리를 찾기 어렵지만, 대개 젊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가벼운 식사나 티타임을 즐기기 좋아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팻 라이스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북서쪽으로 9킬로미터가량 떨어진 로건 스퀘어는 일대 젊은 예술가들의 아지트로 꼽히는 동네예요. 팻 라이스Fat Rice는 요즘 로건 스퀘어에서 가장 뜨거운 레스토랑 중 하나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독특한 형태의 출입구 너머 그리 넓지 않은 내부에는 오픈 키친과 테이블이 빈틈없이 들어차 있고, 늦은 저녁까지 손님들로 늘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이곳의 자랑은 포르투갈 요리와 아시아 요리의 대담한 매칭!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지오다노스

여행자들에게 가장 유명한 먹거리는 단연 딥 디시 피자입니다. 두꺼운 도우 안에 소스와 치즈를 잔뜩 넣고 구워내 얼핏 파이처럼 보이는 피자로, 흔히 '시카고 피자'하면 이 딥 디시 피자를 가리키는 게 일반적이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페퍼로니와 버섯, 양파만 넣어 심플한 맛을 강조한 시카고 클래식이 가장 기본적인 메뉴. 채식주의자를 위한 피자가 따로 마련돼 있고, 직접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 나만의 딥 디시 피자를 맛볼 수도 있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로스트 레이크

밤늦도록 북적이는 로건 스퀘어 북쪽에 또 하나의 이국적인 낙원이 숨어 있습니다. 간판도 잘 눈에 띄지 않는 허름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붉은 조명과 흥겨운 음악이 시카고의 밤을 뜨겁게 달굽니다. 라우할라(판다누스 나뭇잎)를 엮은 지붕과 바나나잎 무늬의 벽지 사이에서 손님들은 신나게 몸을 들썩이며 각종 트로피컬 칵테일을 즐기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취향만 잘 설명하면 메뉴에 없는 칵테일도 주문 가능하고, 돼지고기 만두나 라이스 볼, 탄탄면 등 아시아의 색채가 묻어나는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길 수도 있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마리솔

좀처럼 미술관을 벗어나지 못하는 여행자들이 있습니다. 일정만 허락한다면 하루 종일이라도 그 안에 머물며 온갖 예술 작품 사이를 여유롭게 탐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시카고 현대미술관에 마리솔이 존재하는 이유죠. 미술관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겸 바 마리솔은 예술 애호가들의 쉼터이자 인근 주민들에겐 사랑방 같은 존재랍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메르카트 아 라 플라넥사

더 블랙스톤 호텔 로비는 사실 투숙객만 오가는 공간이 아닙니다. 현지인이나 다른 호텔에 묵는 여행자들도 적잖이 이곳을 드나들죠. 바르셀로나 출신 셰프가 정통 카탈루냐 요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이는데, 특히 타파스와 스테이크의 명성이 일대에 자자하다는데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일행과 함께 맛볼 타파스 한두 접시와 메인 요리, 여기에 샹그리아나 카바(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까지 한잔 곁들이면 시카고 도심 한복판에서 스페인에 잠시 놀러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걸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퍼블리컨 퀄리티 미츠

최근 미식의 성지로 떠오른 풀턴 마켓 디스트릭트 한가운데 퍼블리컨 퀄리티 미츠Publican Quality Meats가 자리합니다. 정육점과 동네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을 겸비한 이곳은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위한 최적의 장소!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각종 고기 부위와 홈메이드 육가공품은 물론 갓 구워낸 빵과 샌드위치, 수프, 샐러드 등의 식사 메뉴를 선보이는데, 메뉴 구성이 계절에 무척이나 민감해 언제 찾아도 제철 식재료의 풍성한 미각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리바이벌 푸드 홀

시카고의 센트럴 비즈니스 지구를 걷다 양손 가득 포장 음식을 들고 나오는 이들이 유난히 많은 건물을 발견한다면, 그곳이 바로 리바이벌 푸드 홀Revival Food Hall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1907년 대니얼 버넘이 디자인한 역사적 건물 1층을 복원해 대형 마켓 플레이스로 꾸며놓았는데, 워낙 요즘 젊은이들에게 주목받는 레스토랑들이 즐비해 내부가 잠시도 한가해지는 법이 없죠. 다양한 국적과 스타일의 17개 매장이 푸드 코트 형태로 각자의 주력 메뉴를 선보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RPM 스테이크

지금 시카고에서 가장 호평받는 스테이크를 맛보고 싶다면 답은 시카고강 북부에 자리한 RPM 스테이크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전통적인 스테이크하우스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 다양한 주류 리스트와 함께 선보이는데, 각종 스테이크부터 전채와 샐러드, 해산물 요리까지 이미 도시의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더 리틀 비트 테이블

음식 취향이 단호한 이들은 여행지에서 식당 고르는 일이 결코 쉽지 않죠. 비건같이 엄격한 채식주의자의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시카고 현대미술관 부근, 노스 스테이트 스트리트 한복판에 자리한 이곳은 현지 채식주의자들이 인정하는 맛집이에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엄밀히 채식 전문점이라기보단 채소와 버섯, 해산물 등을 주재료로 활용해 다양한 글루텐 프리 메뉴를 선보이는 곳으로 채식주의자든 아니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레스토랑을 지향합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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