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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섬진강을 중심으로 자리 잡은 곡성에는 길이 많다. 철도와 둘레길, 자전거길, 차도 등 섬진강을 따라 난 길을 걸으며 가을과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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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걸려
더 추워지기 전에
걷거나, 자전거 타기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미세먼지가 별로 없다면 말이죠..)
방석
영화 <곡성>의 스산한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볕이 잘 드는 소담한 시골 마을인
전남 곡성입니다!
섬진강 기차마을

폐쇄된 옛 전라선을 중심으로 조성된 기차 테마파크예요. 옛 곡성역사가 자리했는데 그곳에서 섬진강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와 관광용 증기기관차가 출발합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침실습지

섬진강에 형성된 거대한 습지로 곡성천, 금천천, 고달천이 만나며 형성되었어요. 국내에 몇 안되는 하천습지로 제22호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죠.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포함한 665종의 동물이 서식한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섬진강 둘레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에 선정된 둘레길!

곡성의 섬진강을 따라 압록유원지까지 이어지는 길로 5구간으로 이뤄져 있어요. 섬진강 기차마을이 1구간의 시작점으로 곡성의 또 다른 둘레길인 마천목 장군길과 일부가 겹치기도 합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섬진강 자전거길

섬진강 하구인 광양에서 섬진강댐으로 이어지는 총 148킬로미터의 길로, 일부가 곡성군 섬진강을 따라 있어요. 섬진강을 양옆으로 둘러싼 산 덕분에 산속을 달리는 기분이 들 거예요!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출발해 구례구역까지 이어지는 길로 일부는 섬진강 둘레길과 나란히 있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태안사

신라시대에 창건한 태안사는 동리산에 위치했습니다. 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까지 활동한 혜철스님이 머물며 동리산파의 중심이 되었죠. 그를 기리는 적인선사탑이 남아 있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곡성 섬진강천문대

높은 위치에 있지 않으나 곡성의 맑은 자연환경 덕분에 천문 관측이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국내 기술로 제작한 600밀리미터 반사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섬진강 출렁다리

현재는 관광용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의 종착역으로 사용되는 가정역 앞에는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섬진강 출렁다리가 있어요. 섬진강을 내려다보기에 가장 좋은 전망대라고 할 수 있죠! 밤이면 다리에 불빛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곡성순한한우명품관

곡성 읍내에 자리한 식당으로 곡성축산농협에서 운영해 믿음직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듭니다. 가을 한정 메뉴로 제철 요리인 토란탕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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