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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

홍콩 시티투어

낮과 밤, 각각 다른 매력의 홍콩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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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 히히
저는 영화 <중경삼림>과 <화양연화>를 통해 
처음 홍콩의 매력을 보았는데요!
고개 푹 좌절
하지만 아직 홍콩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죠..


목도리 요정
그래서 준비한! 사심 가득한!
1분으로 보는 홍콩 시티투어!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D
올드 타운 센트럴 걷기

셩완과 센트럴까지 이어지는 올드 타운 센트럴은 홍콩의 역사를 가장 함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아찔하게 높은 오래된 물건과 수백 년 된 사원, 그래피티 벽화가 더불어 있기 때문인데요. 빠르게 걸으면 1시간이 채 안 걸릴 정도로 작지만 걸음을 멈추고 곳곳을 둘러보기를 권하고 싶어요.

올드 타운 센트럴 탐은방 홍콩에서 가장 유서 깊은 거리를 걸어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1841년 영국군이 홍콩으로 들어와 가장 먼저 해군기를 게양했던 퍼제션 스트리트와 옛 사찰이 즐비한 타이핑산 스트리트, 센트럴 초기 정착민들이 만든 돌길을 그대로 남겨 둔 포틴저 스트리트 등이 그곳이에요.

홍콩 근대사가 여전히 흐르고 있는 길 위로, 생을 마감한 이주 노동자들의 넋을 기리는 사찰인 광복당, 홍콩에서 가장오래된 도교 사원 문무묘 같은 유적지와 이방인 셰프가 문을 연 레스토랑과 카페, 편집 숍이 혼재돼 있죠. 길을 걷는 일 자체가 낯설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거에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나 잡아봐라
올드 타운 센트럴을 걸을 때 빼놓지 말고
들러야 할 젊은 공간들
한번 살펴볼까요?
티카

지금 홍콩에서 가장 핫한 티 카페를 꼽으라면 단연 티카입니다! 점원에게 추천 메뉴를 물으니 망설임 없이 마살라차이티를 권하는데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인도의 마살라차이를 홍콩식 밀크티로 만들어 내는데 스파이시한 향이 매력적이에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올디시

현지인 사이에서 커피와 브런치로 유명한 곳입니다. 주방 한편에서 만드는 고소한 커피가 일품이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걷다가 들러 시그니처 브렉퍼스트, 베지테리언 샌드위치를 시키고 잠시 쉬었다 가보는 거 어때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PMQ

이곳은 1950년대부터 기혼자 경찰관을 위한 기숙사로 사용되던 곳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2000년부터 10년 넘게 비어 있던 것을 리모델링해 젊은 디자이너와 예술가를 위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사용 중이에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홈리스

이곳은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는 셀렉트 숍으로, 고흐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크기는 작지만 헤이HAY, 노만 코펜하겐 등 유명 브랜드부터 생소한 해외 디자이너 제품까지 알차게 구경할 수 있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나이트클럽
밤이 되면 
낮에 올드 타운 센트럴을 걸으며
쌓인 피로를 풀어야겠죠!
침사추이에서 홍콩의 밤 풍경 감상하기

홍콩섬에서 낮 시간을 충분히 즐겼다면 침사추이로 건너가 그림 같은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차례입니다. 홍콩섬과 침사추 이사이의 빅토리아 하버를 건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로컬스러운 방법은 스타페리를 타는 것이에요! 5~10분 간격으로 운항해 언제든 탈 수 있는 데다 홍콩 사람들이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죠. 요일별로 차이는 있지만 성인 기준 2~4홍콩 달러면 충분하답니다.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 하버를 건너 침사추이에 내리면 페리 선착장 바로 맞은편에 쇼핑몰 '하버시티’가 있는데, 바로 이곳이 야경 명당!!

이 건물 루프톱의 ‘오션터미널 덱’에서는 빅토리아 하버를 270도 파노라마 뷰로 조망할 수 있죠. 선착장 근처보다 사람이 적어 비교적 여유롭고,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에 자리 잡고 앉아 근사한 다이닝을 즐기는 것도 멋진 야경을 누리는 좋은 방법이겠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푸쳐핸섭
그 다음, 로컬처럼 나이트라이프 즐기기!
해피 파라다이스

아시아 베스트 여성 셰프 2017에서 수상한 셰프 메이 초May Chow의 세 번째 레스토랑입니다. 전통적인 광둥요리를 현대적인 기법으로 재해석한 네오 차이니스 Neo-Chinese 퀴진을 선보이는데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찻잎으로 훈제한 비둘기 요리처럼 아주 독특한 메뉴도 있답니다. 로컬 식재료를 사용한 클래식 칵테일도 빼놓을 수 없죠! 매장을 가득 채운 화려한 네온사인과 1980년대 홍콩의 올드 팝이 흥취를 돋웁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닥터 페른스 진 팔러

'의사가 처방해주는 진 칵테일'을 콘셉트로 하는 진 전문 바에요. 직원 모두 의사 가운을 입고 있죠. 센트럴의 복합 쇼핑몰 랜드마크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진짜 출입구는 숨겨져 있는 스피크이지바랍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전 세계 약 250가지 진을 모은 콜렉션으로 홍콩에서 가장 규모가 큽니다. 진이 낯설다면 가운을 입은 바텐더에게 이야기한 뒤 나에게 맞는 칵테일을 처방받으면 문제 없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여행을 떠나볼까

우리 모두
낮과 밤, 각각의 매력이 넘쳐나는
홍콩으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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