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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머문 자리, 세계의 낭만적인 기차역

영영 열차를 기다려도 좋을 것 같은 세계의 낭만적인 기차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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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하면 한번은 가게되는 기차역!

나 잡아봐라

'에잇! 나는 기차 기다리는 것도 싫고, 타는 것도 싫어!'


라고 생각하는 여러분!

기다림의 지루함보다 설레임이 더 큰
세계 곳곳의 기차역을 향해 떠나볼까요?
퀘벡 시티 팔레 역

퀘벡 시티의 관문인 팔레 역은 기차역이라기보단 또 하나의 여행 명소 같은 곳이에요. 건물의 역사만 해도 100년! 그간 지나온 어떤 기차역보다도 오래도록 기억될 퀘벡의 특별한 장소죠.

마드리드 아토차 역

마드리드를 베이스캠프로 삼고 남유럽 이곳저곳을 누비는 여행자라면 한 번쯤 이곳, 아토차역에 와보았을 거에요. 마드리드 최초의 기차역이자 아토차 구역의 심장부! 아토차역을 수식할 말은 정말 많죠.

타이베이 중앙역

타이베이 시내를 연결하는 지하철과 타이완 전역을 잇는 기차, 고속열차가 함께 있는 타이베이의 중심부! 타이완의 옛 건축물 형태가 차분한 인상을 주는 기차역이에요.

포르투 상벤투 역

타일 위에 무늬를 새겨놓은 포르투갈 특유의 장식인 아줄레주로 도배되어, 마치 거대한 미술관에 온 느낌이 드는 이 곳은 바로 포르투의 상벤투역이에요. 이곳의 벽화는 무려 2만 장의 타일 위에 역사적 인물들을 담은 역사책 같은 장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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