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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맛남의 광장, 꼭 이 휴게소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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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다. 지루한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잠깐의 휴식과 허기진 배를 달래줄 휴게소가 그렇게 반가울 수 없다. 간단한 주전부리부터 든든한 한 끼 식사까지, 수많은 먹거리가 존재하는 휴게소는 쉼터의 공간을 넘어서 여행길의 새로운 묘미로 떠오르고 있다.

후루룩

요즘은 휴게소 음식이 유명 맛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개그우먼 이영자가 극찬한 휴게소 음식은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다. 오늘은 퀴즈를 통해 여행길의 새로운 재미를 더해줄 휴게소별 대표 인기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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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도로공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내가 뽑는 휴게소 먹킷리스트' 이벤트를 실시했다. 전국 휴게소의 모든 음식에 대해 고객의 입맛을 기준으로 한 선호도 조사다. 이 조사에서 1위는 서울 만남의광장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이 차지했다.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은 한우 사골을 특수 가마솥에서 48시간 우려내 깊고 진한 육수와 소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올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당일 들어온 신선한 재료만 사용하며, 저나트륨 건강 식당 메뉴로 인증까지 받았다. 워낙 인기가 좋아 포장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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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방송된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횡성 휴게소를 찾아 먹방에 나선 최불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불암은 휴게소에서 한우 떡 더덕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횡성의 특산물인 더덕과 한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재료만 보면 유명 레스토랑 못지않은 비주얼이다. 이영자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추천한 메뉴다.


이를 맛본 최불암은 "육즙이 폭발한다"고 감탄했다. 한우 떡 더덕 스테이크는 과거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 출연했던 김영준이 만든 요리다.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지만, 소스를 따로 담아달라고 주문하면 스테이크의 깊고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사이사이 씹히는 더덕은 향긋한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다른 메뉴보다 가격대가 조금 높지만, 훌륭한 맛과 퀄리티를 자랑한다.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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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휴게소의 세종대왕’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바로 금강휴게소다. 이곳의 대표 음식은 바로 도리 뱅뱅 정식이다. 금강에서 잡은 도리 뱅뱅이를 철판에 조린 충청도 토속 요리로 매콤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요리다.


경관 좋기로 소문난 곳에서 입맛까지 사로잡는 메뉴로 유명하다. 기왕이면 이영자의 자작시가 붙어있는 창쪽 자리에서 먹어보자. 고소하고 바삭한 생선과 달콤 짭조름한 양념은 상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인다.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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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은 돼지와 마늘로 유명한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이슈였던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현저히 줄었고 비선호 부위의 소비 부진으로 고충을 겪고 있었다. 마늘 또한 창고에 재고가 산더미로 쌓여있었다.


이에 최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 영천휴게소 편에서 백종원은 돼지와 마늘을 이용해 중화 제육면을 선보였다. 특히 입 짧기로 소문난 김희철은 음식을 맛본 후 "김희철이 인정한 맛이다"면서 치켜세웠다. 휴게소를 찾은 손님들 또한 영천 돼지고기로 만든 역대급 면 메뉴에 호평을 쏟아냈다.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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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다녀간 강릉 지역 내 휴게소와 식당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 4월 발생한 옥계 대형 산불로 휴게소가 모두 불에 탔다는 소문이 돌면서 그동안 휴게소가 텅 비었지만, 그가 다녀간 뒤 휴게소는 사람들로 북적여 앉을 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했다. 


그 이유는 바로 백종원이 개발한 홍게 라면을 먹기 위해서다. 옥계 휴게소는 주말이 되면 싱싱한 홍게로 만든 라면을 먹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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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물을 이용해 음식을 개발 판매하는 형식으로 화제를 끌고 있는 SBS '맛남의 광장'. 장수사과를 이용해 개발된 사과 피자가 덕유산 휴게소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과 피자는 또띠아에 사과잼을 바른 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와 고르곤졸라 치즈를 올려 레인지에 3분을 데워 낸 메뉴다. 달콤하고 사과 향이 가득한 사과조림을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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