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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만지면 시원하더라, 피로부터 스트레스까지 물리치는 지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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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스트레스 지수는 학생, 성인 가릴 것 없이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성적과 장래에 대한 스트레스로 학교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학생이 OECD 평균의 2배에 달하고, 성인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OECD 38개국 중 31번째로 낮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영역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을까? 한국 건강증진개발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생활-학교-가정 순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깊은 좌절

이러한 스트레스는 만성이 되면 우울, 불안장애, 당뇨, 암 등을 야기할 수 있다. 평생 다녀야 하는 직장, 그만둘 때까지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걸까? 그래서 피로한 직장인을 위해 소소한 팁을 준비했다. 일하면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지압법으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털어버리자.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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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작업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눈의 피로는 흔한 증상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느끼는 증상이기에 자칫 소홀히 넘어가기 쉬운데 눈의 피로가 가끔은 신체 피로나 질병 위험의 주의 신호일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한다. 눈에 피로가 느껴질 때는 눈 주변의 뼈를 지압하는 것이 핵심이며, 검지와 중지로 눈 주위 뼈대를 눌러준 뒤에 눈 양쪽 옆 태양혈을 조금씩 강도를 높이며 눌러주면 된다. 눈썹 끝과 눈초리 끝부분이 만나는 움푹한 부분을 태양혈이라고 하는데 이곳을 눌러줘도 효과를 볼 수 있다.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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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유일한 힐링 타임이지만, 배고픔에 급하게 점심을 먹는 경우가 있다. 소화가 잘 안 되면 가슴도 답답하고 두통이 와 업무에 집중할 수 없다. 체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명치부터 시작해 복부 전체를 시계방향으로 마사지하는 것이다. 통증이 느껴지더라도 호흡을 내쉬면서 혈 자리 하나하나를 깊게 약 5~10초간 누르면 된다.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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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끝없이 쐬는 사무실의 에어컨 때문에 비염을 달고 산다면 좋은 지압법이 있다. 일명 ‘영향혈 지압’이라고 하는데 콧물과 코막힘 등 비염 증세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영향혈은 양쪽 콧방울 바로 옆 팔자주름이 시작하는 부분에 있다. 영향혈을 손가락으로 3초 정도 누르고, 2초 정도 쉬고를 10회 이상 반복하면 된다. 콧물뿐만 아니라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에게도 좋다.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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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고 입은 먹고... 어느새 훅훅 찐 살들을 볼 수 있다. 피로가 쌓이고 집중력이 떨어질 때마다 단 것이 당기는데, 이럴 때 간단한 식욕 억제 귀 지압을 하면 좋다. 스트레스성 폭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새끼손가락 방향의 손목 끝부분에 있는 신문혈을 한 번에 8회 정도 눌러주면 된다. 귀 앞쪽에 볼록 튀어나와 있는 기점혈은 비만의 요혈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므로 신문혈과 동일한 방법으로 지압을 해주면 배고픔을 줄여준다.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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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힘든 직장생활에서 야근까지 한다면 스트레스는 머리 끝까지 솟아오른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수면장애와 불안장애, 식이장애 등 각종 정신질환에 걸리기 쉽다. 스트레스를 받아 가슴이 답답하다면, 손바닥 한가운데인 노궁혈과 신문혈을 눌러주자. 노궁혈은 주먹을 쥐었을 때 3~4번째 손가락이 만나는 부위라고 보면 된다. 신문혈은 심장과 연결되어 불안, 우울,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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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이 찾아오는 생리통은 하루종일 고통스럽게 한다. 이러한 생리통은 ‘꾹꾹’ 누르기만 해도 완화될 수 있다. 종아리 안쪽 복숭아뼈에서 손가락 세 마디 정도 위에 위치한 삼음교혈은 여성질환과 관련이 있는 혈 자리다. 다른 혈 자리보다 생리통에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 국내 연구도 있으니 이 혈 자리를 꾹꾹 눌러주도록 하자.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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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플 때는 관원수를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평소 허리통증이 심하다면 꼭 알아야 할 지압법이다. 관원수는 척추 가장 아랫부분의 양 옆부분으로 이곳을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주무르면 된다. 다만 너무 세게 누를 경우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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