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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젠틀

옷장에 검은 색 옷밖에 없어요...

헬로우젠틀이 만난 7번 째 청춘, 고현수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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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검은 색 옷밖에 없어요"

옷에 관심이 없는 남자가 아니었다. 패션회사에서 일도 했고, 잡지도 많이 보고 지냈다고 했다. 다만, 어울리는 스타일로 입다 보니 익숙한 스타일만 고수하게 되었고, 결국 다른 옷을 입어도 같은 옷처럼 보일 정도로 비슷한 종류의 옷이 옷장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했다.

학창시절부터 음악을 해왔다. 어른이 되고 현실의 벽 때문에 잠시 포기했던 적이 있었지만, 다시 도전하기 위해 늦은 나이지만 서울에 올라왔다. 그렇게 3년, 지금은 음악은 잠시 취미로 하며 ‘오마갓’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가 되었다. 이십대의 마지막, 그는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었다.

HOW TO STYLING

재킷은 3 가지로 레이어링(layering, 겹쳐 입기)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가장 겉에 있는 재킷부터) 나일론 소재의 후드 집업(hood zip-up)으로 코디했다. 그 안에는 빛을 반사시키는 소재의 후드 집업으로 메탈릭(metalic) 한 느낌을 강조했고, 가장 안에는 기능성 소재의 카모플라쥬(camouflage) 패턴 재킷을 레이어링 해서 테크 웨어(tech-wear) 룩의 색감에서 오는 심심함을 해소했다.


하의는 나일론 소재의 카고 팬츠(cargo pants), 신발은 스웨이드 어퍼 솔에 에어 아웃솔 디테일이 들어간 스니커즈로 스타일링했다.

나일론 소재의 버킷 햇(bucket hat)과 헤드셋을 활용해 테크 웨어 룩의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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