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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젠틀

G-STAR 포기하고 변신하러 왔어요!

헬로우젠틀이 만난 세번 째 청춘의 사진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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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국제 게임 박람회) 포기하고 변신하러 왔어요!
김양훈(25, 강원랜드 객실팀)

이제 막 직장에 들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 김양훈을 만났다. 직장에서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어서, 지금이 가장 젊을 때라서, 1년을 기다린 지스타(국제 게임 전시회)를 포기하고 굳이 이곳까지 왔다. 아직까지는 꾸미고 싶은 욕심보다 ‘자가 마련’의 꿈이 크다고 했지만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그의 생각이 조금은 바뀌지 않았을까, 짐작해본다.

styling

아우터는 스리 버튼 싱글 코트(three button single coat)로 코디했다. 상의는 상아색 터틀넥(turtle neck)으로 계절감을 줬다.

하의는 밝은 색의 크롭 컷 데님 팬츠(crop cut denim pants)로 상체보다 상대적으로 얇은 하체에 시선의 방향을 집중시킬 수 있게 코디했고, 신발은 스웨이드(suede) 소재의 데저트 부츠(desert boots)로 상의와 톤 온 톤(tone-on-tone) 매치를 했다.


비교적 살집이 있는 체형의 소유자인 그가 즐겨 입던 보머 재킷(bomber jacket)처럼 부피감이 있는 아우터보단, 싱글 코트같이 길게 떨어지는 기장감의 아우터가 좀 더 슬림 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줄 수 있다. 


*톤 온 톤 : 동일 색상 계열에서 명도와 채도의 차이를 두어 배색하는 스타일링 법

*보머 재킷: 미 공군의 비행사들이 입는 허리길이가 짧은 상의를 응용하여 디자인한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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