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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라이브 감시 인력 3,000명 추가

페이스북 라이브 모니터링 팀에 3,000명의 인력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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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한 범죄 생중계에 대한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를 인식한 것인지 페이스북 라이브 모니터링 팀에 3,000명의 인력이 추가된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3일(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와 관련해 장문의 글을 올렸다. 3,000명은 분명히 적지 않은 인원이다. 그렇다고 해도 단순 직원 채용에 대해 저커버그가 직접 언급한 것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일이다.

참고 링크 : 점점 심각해 지는 페이스북 라이브 범죄 생중계

페이스북은 이미 자살 방지를 위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한 범죄 현장 생중계와 녹화 영상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 라이브를 모니터링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팀의 담당 부서 인원은 현재 4,500명이 일하고 있다. 여기에 내년까지 3,000명의 인력이 추가되고 총 7,500명이 근무하게 된다.

저커버그는 증오 발언, 아동 착취와 같은 페이스북이 허용하지 않는 콘텐츠를 차단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커뮤니티 팀 인력 충원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이어지고 있는 범죄 현장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에 대한 대책 요구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모니터링 인력이 추가된다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매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는 수백만 건의 영상을 모두 확인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그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부적절한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



인물소개
  • by. 황승환 에디터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자! 가열차게 공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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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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