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더빅스터디

직장인 필독, 2020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31,7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20년 새해가 되면서

정부에서 다양한 정책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튜브 열공

1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18년도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 우선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가 2020년 1월 1일부터 50인 이상~300인 미만의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됩니다.


또한 이전에는 노사 합의를 통해 법에 정해진 연장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할 수 있는 26개의 '특례업종'이 있었으나, 이번 개편안에서는 5개로 대폭 축소되었는데요.


노선버스를 뺀 육상운송업,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기타운송서비스업, 보건업이 여기에 포함되었습니다.


2
부부 동시 육아휴직 가능

올해 2월 28일부터, 부부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용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까지는 같은 자녀에 대해 부부가 육아휴직을 겹쳐서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했는데요. 이번 개선책은 여성의 경력 단절과 이른바 '독박육아'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다만, 이 경우 '아빠육아휴직보너스' 대상에서 제외되어 육아휴직 급여가 줄어들게 된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세요.

완전놀라움

3
가족돌봄휴가 신설

1월부터 근로자는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또는 자녀의 양육을 사유로 연간 최대 10일의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 번에 30일 이상을 사용해야만 하는 '가족돌봄휴직제도'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가족돌봄휴가'가 신설되어 연간 90일 중 10일은 1일 단위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돌봄 대상 가족의 범위도 기존 부모, 배우자, 자녀 또는 배우자의 부모에서 조무보와 손자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4
법정공휴일 의무화

법정공휴일이 취업 규칙상 무급으로 되어있는 사업장도 올해부터는 의무적으로 법정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부여해야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대체공휴일, 임시공휴일과 선거일도 유급휴일로 보장되는데요. 해당 내용은 20년 1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수 300명 이상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하트 세레나데

5
내일배움카드 개편

이전에 실업자/재직자로 분리되어 있던 기존의 내일배움카드가 올해에는 '국민내일배움카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통합 및 변경됩니다.


실업 재직 간의 변동이 증가하고 특수 형태의 근로 종사자가 늘어가는 노동시장의 변화를 반영한 개편으로, 앞으로는 경제 활동 상태에 따라 내일배움카드를 바꿔야하는 불편함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6
청년내일채움공제 개편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요건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모든 중소·중견기업 청년이 가입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3년 평균 매출액이 3,000억 원 미만인 중소·중견기업 청년만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가입자의 임금 상한은 월 5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낮춰지는데요.


이 밖에도, 가입 신청 기간이 취업 후 3개월 이내에서 6개월 이내로 연장됐고,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 이직해도 재가입이 가능하도록 변경되는 등 많은 부분이 개편되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2020년 변화되는 제도들!

꼼꼼히 확인하여 놓치지 마세요.

예예예

작성자 정보

더빅스터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