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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곱창먹고 나서 여기가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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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가 왜 필요한지 모른다면서 LG트롬 스타일러 라운지를 방문한 디에디트. 


스타일러 라운지 앞에서 하기엔 미안한 대사였으나, 어찌 보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딱 좋은 곳이 아닐까. 


가로수길 한복판에 자리 잡은 이곳은 돈 좀 쓴 것 같은(?) 비주얼로, LG 트롬 스타일러를 맘껏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아 물론 무료로!

1층에선 분당 200회로 움직이며 옷을 털어주는 모습부터 트루스팀으로 살균하는 과정까지 스타일러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구경할 수 있다.

한쪽 벽면엔 소녀시대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의 스타일링 존이 마련돼 있다. 놀라지 마시라. 트롬 스타일러엔 4계절 내내 어떤 옷을 넣든 관리할 수 있다. 관리하기 어려운 패딩과 모피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옷을 다 넣어도 되는 것이지!

구경할 거리도 많지만 뭐니 뭐니 해도 즐거운 것은 내 옷도 스타일러에 넣고 씻어 볼 수 있다는 것. 2층에 마련된 셀프 체험존에선 직접 스타일러를 이용해 볼 수 있다. 곱창 냄새가 찌든 에디터 M의 셔츠를 스타일러에 넣어보았다. 기다리는 동안 고개를 휘휘 저어보니 놀 거리가 가득하더라. 


무료 커피도 제공해주고 인형 뽑기 게임도 할 수 있었다. 

정신없이 놀다 보니 어느새 에디터M의 곱창 셔츠가 완벽하게 깨끗해진 상태로 마중나왔다. 와, 사진으로만 봐도 새옷이 되어 나온게 티가 나죠.


옷도 씻고 커피도 마시고 인형도 얻어갈 수 있는 야무진 LG 트롬 스타일러 라운지는 9월 16일까지! 가로수길에 놀러 왔다가 체험하고 쉬었다 가길 추천한다. 더 생생한 체험기는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자. 이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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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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