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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면접을 위한 팁...하의 노출에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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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코로나 19로 '언택트(비대면)'가 급부상하고 있다더니, 회사 면접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취업 관련 사이트를 보면 바이러스 때문에 밀린 면접은 화상 면접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미 여러 회사에서 시행 중이며 관련 팁도 여러개 돌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 잡지 포브스(Forbes)는 온라인 면접을 위한 몇 가지 팁을 공유했다. 코로나로 인해 생긴 독특한 면접 문화이긴 하나 아마 추후에는 이런 변화가 자리 잡을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출처Samyang

면접 시작 시간 5~10분 전, 대면 면접에서는 옷을 가다듬고 목을 축이듯 카메라와 오디오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화면이 흐리진 않은지, 마이크가 제대로 켜져 있는지 체크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사전 준비가 되지 않아 당황하게 되면, 면접관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기 어렵다.

출처Piqsels

면접을 진행할 장소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인터뷰 내내 면접관은 면접자에게 집중해야 한다. 시끄러운 벨 소리, 아기의 우는소리, 알록달록한 벽지에 시선이 뺏기면 '산만해'보일 수 있다. 면접자에게 집은 워낙 일상적인 장소라 이런 문제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는데, 카메라로 집을 먼저 비춰보는 게 좋다.  

6년간 온라인 면접으로 직원을 뽑은 회사 관계자는 "면접관은 그 사람이 우리와 일하기 적합한 사람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면접을 본다. 온라인으로 면접을 본다면 추후 재택근무를 할 확률도 높다. 면접관은 그들의 집에 전용 업무 공간, 책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이 조용한지도 체크한다"라고 말했다. 

출처Pixabay

면접 시 갖춰야 할 '단정한 복장'을 상·하의 모두 착장하는 게 좋다. 면접관을 직접 대면하는 것처럼 옷을 갖춰 입으라는 것. 화상 면접인 탓에 하의를 갖춰 입지 않는 이도 있을 텐데, 면접 도중 실수로 노출될 수도 있다. 매체는 "이는 선택사항이기는 한데, 상의만 차려입고 하의는 파자마를 입고 있는 건 프로페셔널해 보이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면접관이 볼 수 있는 건 미리 제출한 이력서 등 서류와 화면에 나오는 면접자의 얼굴뿐이다. 때문에 시선 처리는 아주 중요하다. 면접 시간 동안 아이 콘택트를 해줘야 '집중력'과 '자신감'이 뛰어나다는 인상을 준다. 화상 면접인 만큼 화면이 아닌 카메라를 봐야 아이 콘택트가 된다는 점도 팁이겠다.


출처Peakpx

온라인 면접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자료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꼭 하고 싶은 이야기, 질문하고 싶은 것들 등을 카메라나 화면에 붙여준다면 까먹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전다운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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