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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 제품명은 아이폰SE ! 바로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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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던 보급형 아이폰의 준비가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명도 유출됐다. 아이폰9도 아이폰 SE 2도 아닌 그냥 '아이폰SE'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새로운 보급형 아이폰의 준비가 다 끝나 언제든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빠르면 당장 가능하다는 뜻이다. 기존에 거론됐던 4월 중순보다 앞서 판매를 시작할 가능성도 크다.

아이폰 SE 가상 렌더링 이미지

매체는 새 보급형 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SE'로 정해졌다고 전했다. 아이폰 SE는 이미 과거 애플이 판매했던 제품의 이름이지만 아이폰 SE 2로 향후 번호를 붙여가는 것과 아이폰9으로 이미 건너뛴 제품의 이름을 하는 것을 배제하고 간단히 아이폰 SE로 부르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새로 나올 아이폰 SE는 아이폰 8의 디자인을 하고 있다. 최신 아이폰의 변화된 폼팩터가 완전히 자리잡는 시기에 이전 케이스 디자인 등을 보급형 모델에 활용하고 있는 패턴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과거 첫 아이폰 SE는 단종되는 아이폰 5와 5S(* 본문 수정 추가)의 디자인과 일부 부품을 그대로 활용한 바 있다. 향후 나올 보급형 제품도 아이폰 SE 라인업으로 2020년형 등으로 불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8 이미지

새 아이폰 SE는 총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화이트, 블랙, 레드(프로덕트 레드)다. 저장용량도 64GB부터 시작해 128GB, 256GB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이폰 SE 정품 케이스는 다섯 가지다. 가장 가격이 저렴할 실리콘 케이스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개로 알려졌다. 가죽 케이스는 레드, 블랙, 미드나이트 블루 세 가지다.

아이폰 SE가 두 가지 크기로 나올 수 있다고 했던 소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폰8 시리즈가 플러스 모델이 있어 2개의 디스플레이 크기를 모두 출시할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다. 가격은 가장 저렴한 64GB모델이 39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해진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창욱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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