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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체 칩 맥북 이르면 올해 하반기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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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igital Trends

애플에 정통한 것으로 유명한 밍치궈 TF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가 2020년 애플 맥북 출시 계획에 대한 예측을 내놓았다.


IT매체 맥루머(MacRumors) 등 외신에 따르면 밍치궈는 2020년 2분기 애플이 가위식 메커니즘을 적용한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맥북 프로는 14인치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기존 13인치 맥북 프로 모델을 영구적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은 한때 나비식 메커니즘을 키보드에 적용하면서 현저히 떨어진 키감으로 비판을 받았고 이후 단점을 개선한 제품을 내놓기도 했으나 큰 변화를 도모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최근 출시한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부터 다시 가위식 메커니즘으로 돌아왔다. 밍치궈는 16인치 맥북 프로가 기대했던 것보다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고 평가했으며 이는 차기 맥북 모델에 가위식 메커니즘을 적용하는 데 큰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출처NYT

사실 애플은 맥북 라인에 더 큰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궈는 자체 칩을 적용한 맥북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텔 프로세서로부터 벗어나 거의 모든 컴퓨터 프로세서를 직접 만들게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자체 칩을 이용하게 되면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인텔의 계획과 상관없이 제품 출시를 직접 조율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생긴다.


어떤 모델에 먼저 선보일지 여부를 알려지지 않았으며 자체 칩을 적용한 맥북은 2020년 4분기쯤이나 늦어도 2021년 1분기에는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맥북은 2021년 2분기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밖에도 새로운 맥북에는 비용 절감을 위한 최적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가 변화된 기술을 구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의 공급망과 생산 라인은 차질을 빚고 있다. 애플도 이러한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하지만 밍치궈는 맥북 관련 공급 업체 운영이 3월말쯤이면 크게 개선될 것이기에 계획에 큰 변동없이 제품이 생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나유권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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