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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사진 10장을 집으로...구글, 구독형 인화 서비스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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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Google Photos)가 월간 사진 인화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 한 달에 인화한 10장의 사진을 등록된 주소지로 사진을 보내주는 방식으로 구독료는 한 달에 7.99달러다.


인화할 사진은 사용자가 매달 사진을 직접 선택하고 요청해서 발송되는 건 아니다. 구글에서 만든 인공지능(AI)이 지난달 최고의 사진이라고 선정한 이미지 10개가 인쇄된다. 4x6 사이즈 인화지에 인쇄되며 사진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모든 인쇄물은 골판지 봉투에 넣어 배송된다.


하나하나 선택할 순 없지만, 사진 선택 옵션이 있다. 사람과 반려동물 혹은 풍경 이미지만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인물이나 풍경과 같은 주제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순간만을 선택하는 옵션도 있다. 사용자는 3가지 테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구글은 사람과 반려동물 이미지를 선택하는 옵션이 가장 인기 있는 테마라고 밝혔다. 

출처(출처:구글)

이미지 편집은 사진 인쇄 절차가 진행되기 전에 모두 완료해야 한다.


현재 사진 인쇄 구독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제한된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 포토에서는 포토북(Photo Books)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인쇄해 앨범 형태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현재는 개별 사진 인쇄까지 할 수 있다. 구글은 미국 대형 약국 체인 CVS와 소매업체 월마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전국 수천 개 소매점에서 인쇄한 사진을 당일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4x6 사이즈 사진 인쇄 비용은 장당 0.25달러 수준이다.

출처(출처:구글)

사진을 디지털로 저장하기 시작하면서 실제 사진으로 인쇄해 보관하는 일은 훨씬 줄어들었다. 매달 많은 양의 사진을 촬영하고 잘 나온 사진을 실제 인쇄하기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나유권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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