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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프로젝트...애플 자율주행차엔 이런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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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op Speed

'프로젝트의 이름은 타이탄(Projecct Titan)이다', '테스트를 위해 대형 드라이빙 룸을 건설했다', '자율주행차 관련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자율주행 관련 직원을 대거 해고했다', '연구를 완전히 폐기한 것은 아니다'

지난해 이후 잠잠했던 애플의 자율주행차 개발 소식이 다시 들려오고 있다. 1월 27일, Cnet은 애플이 여전히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8월 애플이 새로운 자율주행차 시스템 특허를 출원한 것. 특허 내용은 자동차 음성 및 제스처 안내 시스템과 관련됐다.

특허 출원에 설명된 시스템을 보자면 승객은 총 3가지 방법을 이용해 자동차에 '명령'을 할 수 있다. 먼저 우리가 인공지능 비서, 스피커를 이용하듯 음성을 이용한 명령이다.

권한이 부여된 사용자, 즉 운전자가 '커피 마시고 싶다'라고 말하면 자율주행차는 가장 가까운 카페로 향한다. 명령이 구체적이라도 이행한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숍에 가자'라고 하면 운전자가 자주 이용하는 카페로 이동한다. 

두 번째는 제스처 컨트롤이다. 시스템에 등록된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차할 곳을 가리키거나, 그곳으로 이동하면 시스템이 상황을 분석해 차량을 주차한다. 장소를 말하면서 "저기에 주차하자"라고 말해도 차량이 움직인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씨넷은 "해당 기능을 정확하게 이행하려면 많은 연구와 수정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은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제어다. 특허 내용을 봤을 땐, 애플의 시스템이 탑재된 차엔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크린에서 지도를 켠 채 목적지를 선택하면 근처의 가까운 주차장, 방문했던 장소라면 과거 주차했던 장소 등을 표기해 준다.

또한 디지털 조이스틱을 이용해 차량을 수동으로 움직여 주차 장소를 안내하는 방법도 있다.

씨넷은 "이번 특허 내용을 봤을 때, 지난 2017년 팀 쿡 CEO가 말했듯 애플은 자율주행차량이 아닌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반면 디지털 트렌드는 애플이 사각지대를 없앤 사이드미러 특허를 출시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애플이 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전다운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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