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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행렬 끝나지 않았다... 화웨이, 새 스마트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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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10에 이어 애플 아이폰 11까지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최고의 관심작이 연이어 베일을 벗었지만 아직도 출시를 기다리는 스마트폰 신제품은 더 남았다.

화웨이는 지난 19일 자사 플래그십 모델 신작 메이트(Mate) 30 시리즈를 공개했다. 제품은 구글 기본 앱은 없지만 안드로이드 10을 탑재했다.

메이트 30

'메이트 30'은 신제품 시리즈 중 기본형 모델이다. 후면 상단 중앙에 원형 카메라 모듈을 넣고 총 4개의 렌즈를 담았다. 전면 디스플레이는 노치 디자인으로 2개의 전면 카메라가 있다. 이 밖에 아직 용도가 알려지지 않은 센서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은 기린 990 5G 칩을 사용하고 6GB 램, 128GB 저장용량을 가졌다.

메이트 30 프로

'메이트 30 프로'는 고급형 모델이다. 역시 4개의 렌즈가 있는 원형 카메라 모듈이 후면에 장착됐다. 4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 3배 줌 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심도 등이 담기는 ToF(Time of Flight) 카메라로 알려졌다.

전면 노치에는 3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 2개가 위치한다. 3D 얼굴인식도 지원할 것으로 전해진다. 유출된 이미지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메이트 30 프로에 쓰인 6.8인치 '워터폴(Waterfall) 디스플레이'다. 스마트폰 측면까지 내려온 확장된 엣지 디스플레이다.

제품은 기본형과 같은 기린 990 5G 칩을 탑재했지만 8GB 램, 512GB 저장용량을 지원한다. 4500mAh 배터리를 적용하고 40W 급속충전 및 27W 급속 무선 충전도 가능하다.

메이트 30 라이트

'메이트 30 라이트'는 보급형으로 전작의 디자인을 차용했다. 6.3인치 펀치 홀 디스플레이, 사각형 카메라 모듈,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기린 810 칩을 사용하며 LTE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화웨이는 이 밖에 메이트 30 포르쉐 디자인도 공개할 계획이다.

비보 넥스 3

중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비보도 화웨이에 앞서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내놨다. 신제품 '넥스(NEX) 3'는 전면에 노치나 펀치 홀이 없는 풀 스크린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면 카메라와 센서는 팝업 형태로 구현된다. 디스플레이는 화웨이 메이트 30 프로처럼 측면까지 이어지는 워터폴 화면이다. 센서를 내장해 디스플레이에서 지문 인식을 지원한다. 후면에는 원형 카메라 모듈에 세 개의 렌즈를 담았다.

비보 넥스 3 팝업 전면 카메라

회사는 스마트폰과 함께 코드리스 이어폰 '비보 TWS'도 공개했다. 오픈형 이어폰으로 골전도 센서와 빔 포밍 마이크를 탑재했다. 1회 충전으로 4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휴대 케이스로 5회 충전 가능하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창욱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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