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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세상 쉬워지는 4가지 방법

슬기로운 발표공포증 극복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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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앞에만 올라가면 어지러워요.
내 말을 잘 듣고 있는지 의문이에요.

사람들은 높은 곳에 올라갔을 때, 깊은 물에 들어갔을 때, 그리고 발표를 할 때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고 합니다. 


발표 공포증,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발표에 힘이 될 네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발표 시작도 전략적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계획 없이 발표를 시작해 말을 버벅인 적 있으시죠? 자신만의 발표 시작 방식을 정해보세요.


발표 시작을 위한 방법으로는 크게 소재 말하기, 주제 말하기, 질문하기가 있습니다.

예시

· 소재 말하기
- '행복한 일' 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 주제 말하기
- '행복은 마음먹기' 란 주제로 발표하겠습니다.

· 질문하기
- '여러분. 행복의 조건은 뭘까요?'

호흡은 길게길게!

긴장을 하면 호흡이 짧아져 말이 지나치게 빨라져요. 평소에 호흡을 길게 하고, 문장에 맞게 호흡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TIP

· 띄어 읽기를 하는 정도로 호흡을 넣는 연습을 하면 발표 속도에 안정감이 더해져요.
· 중요 문장의 앞, 뒤에 호흡을 잘 살리면 문장을 강조할 수 있어요.

지나친 논리는 독이 된다!

발표가 서툰 분들의 특징 중 하나는 생각을 지나치게 논리적으로 전달하려고 하는 것인데요. 다음 예시를 한 번 볼까요?

예시

새로운 일을 하려니 걱정이 되고 하기가 싫어지는 거예요. 걱정이 되면 후회도 하게 되잖아요.

·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하니 걱정된다 → 걱정되면 후회된다

이러한 화법은 듣는 사람의 집중력을 빠르게 소모해 지루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주관적인 경험을 첨가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예시

새로운 일을 하러 가려고 신발을 꺼내 드는데 갑자기 손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땀도 나고 그냥 가지 말까 하는 생각에 주저앉았다가 머리도 두어 번 쥐어뜯고 다시 일어났어요.

발표에서 논리만이 힘을 가진 것은 아니라는 점, 기억하세요!
유머 욕심을 버리자!

유머는 효과에 불과합니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무방하죠. 청중을 웃겨야겠다 작정한 것이 아니라면, 유머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고통받지 마세요!

발표를 잘 하는 사람은 태어날 때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즉 발표를 제대로 배운다면 여러분도 유튜브에 나오는 강연가처럼 청중을 이끌 수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두려움 없이 발표하고 싶으신가요? 발성과 목소리 교정 필요 없이 조리 있게 발표하는 노하우. 모두 알려드릴게요!

발표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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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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