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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도 작가로 만드는 꾸준한 글쓰기 노하우

글쓰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어도, 책을 낼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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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놓은 건 없는데 책은 내고 싶어!


책 출간은 너와 나, 모든 사람의

버킷리스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책쓰기’와 ‘글쓰기’를 혼동합니다.


심지어는 글을 쓰지도 않고

책부터 내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죠.


무언가를 시작하겠다는 열정은

정말 좋지만, 잠시 진정하고

먼저 ‘글쓰기’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러나 글쓰기를 다짐하고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 또한 글쓰기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을 하고있고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많은 출판사의

러브콜을 받아 7권의 책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그 비법을 하나하나 알려 드립니다!


첫째, ‘어떻게!’가 아닌 ‘왜?’가 더 중요합니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까?’

‘어떻게 하면 책을 빨리 낼까?’

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내가 ‘왜?’ 쓰고 싶은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왜 쓰고 싶은지’

가 먼저여야 합니다.


그러할 때 더 긴 호흡의

꾸준한 글쓰기가 이어 집니다.


지금 당장 내가 왜 글쓰기를

하고 싶은 지부터 써보는 건 어떨까요?


둘째, ‘페르소나 글쓰기’로 소재를 찾습니다.


‘페르소나’는 옛 연극 무대에서 쓰던

가면을 말하고, 심리학자 융이

'사회적 역할’로 규정하여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사회적 역할’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페르소나를 나열하고,

페르소나를 세분화하면

분명 나에게서 나오는 글의 소재가

무궁무진해질 것입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나의 이야기가 컨텐츠가 되고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셋째, 어디에 써야 할까?


‘왜?’와 ‘무엇을 쓸까?’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어디에 쓸까?’입니다.


저는 ‘브런치’를 추천 드립니다.

‘작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진솔한 이야기를

꾸준히  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출판사로부터 연락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제 글을 예쁘고 멋있게 잘 모아주고

여기 저기로 노출을 시켜 준

브런치 덕분입니다.


브런치 사용법과 활용법을 아시면

출판의 기회가 정말로 높아 집니다!


넷째, 어떻게 써야 할까?


내가 쓴 글을 남이 읽어 줄까?

필력이 없는데 쓸 수 있을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입문자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비법 8가지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필력을 올려주는

6가지 비법만 아시면 됩니다.


제목을 매력 있게 짓고,

도입부를 잘 지은 후

풍부한 표현력을 연습하면 여러 분도

당당하고 멋진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다섯째, 목표 없는 글쓰기를 합니다!


우리는 목표를 잘 세워야

일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종종 과도하고 높은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글쓰기 시작에 있어서 만큼은

언제 얼마나 글을 쓰겠다는 

목표는 세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계속해서’ 쓰는 게 중요합니다.


저 또한 목표 없이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으며 글을 썼고

어쩌면 그것이 제 가장 큰

성공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글을 쓰실 수 있고,

출판도 하실 수 있습니다.


‘책쓰기’와 ‘글쓰기’를 구분하고

‘글쓰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라는 것.


‘글쓰기’는 ‘삶’ 쓰기라는 것.


나를 괴롭히는 글쓰기가 아닌,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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