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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라는 싸움에서 멘탈 흔들리지 않는 방법

'아 돈 모아야지...'라고는 하지만 따로 '목표'를 세운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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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이어리 사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출처튜터 제공

다이어리 앞부분만 채우고 뒷부분은 하얗게 남아있는 경험, 많이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목표의 여부' 때문!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도 다릅니다. 이는 돈 모으는 것도 마찬가지인데요.

'아 돈 모아야지...'라고는 하지만 따로 '목표'를 세운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투자의 가장 첫걸음은 바로, '나만의 목표 세우기'입니다.


그렇다면, 목표는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목표는 '단순히 어떤 것을 이루고 싶다'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년 이내 (단기) 목표, 10년 이내 (중기) 목표, 10년 이후 (장기) 목표처럼 말이죠. 이렇게 단기, 중기, 장기의 목표를 정했다면, 그에 맞는 목표 금액을 설정해야 합니다.


목표와 금액을 모두 설정했다면 그 후에는 나의 투자 성향을 파악해야 하는데요. 어떤 사람은 1,000만 원 중에서 10만 원을 잃고 멘탈이 흔들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500만 원 중에서 100만 원을 잃어도 멘탈을 부여잡습니다.


즉, '투자'라는 거대한 상태를 알아보기 전에 '본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위태롭지 않은 싸움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죠? 본인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투자의 2번째 챕터입니다.

자가진단을 해봄으로써 내가 안정을 중시하는 성향인지, 수익을 중시하는 성향인지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투자성향을 파악했다면 그 다음은 '투자'라는 거대한 상대를 알아봐야 합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하고 수많은 금융상품들이 존재하는데요. 국가별로 있기도 하고, 금융사만해도 은행, 증권, 보험사 등.. 너무 많습니다.


게다가 금융사의 금융상품들은... 적금, 주식, ETF, 채권, 펀드, 연금 등.. 수 만가지가 넘는 금융 상품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금융상품, 투자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이 없죠. 그래서 더욱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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