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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자소서 쓰는 법 [1탄]

삼성그룹 취준생 분들을 위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자소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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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여파로 대기업 채용 일정이 많이 늦춰지고 있는데요. 취준생분들 마음이 더욱 애타고 있는 게 여기저기서 많이 느껴지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삼성그룹 취준생 분들을 위한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자소서'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출처www.samsungcareers.com

서류 합격 결과와 지사트, 면접 결과까지..!! 취준생들을 울고불고 만드는 인기 사이트(?), 바로 삼성 커리어스인데요.


이곳에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 면접 문항 전에, 자잘하게 입력해야 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 2019 하반기 채용 중 >

1. 취미/특기
2. 존경인물

사실은 이 부분부터 자기소개서는 시작이 된 것이지만.. 많은 분이 이 부분을 놓치시더라고요. 


이 내용은 면접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많이 활용되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해야 하는 것'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NOT TO DO - 취미/특기

취미 특기를 최대한 솔직하게,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신발 수집, '영화감상' 과 같이 간단히 적기보다는, '나이키 에어맥스 시리즈 수집',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 감상' 등등 궁금해 할 만한 구체적인 필드를 정해보세요.


이 부분만 구체적으로 작성해도 재미있게 면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긴장이 풀리기도 하고요!

"면접은 기세다."

초반에 잡는 그 분위기가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면접 분위기가 좋았다면, 결과가 안 좋기는 쉽지 않다는 말이죠.

NOT TO DO - 존경 인물

존경 인물을 기입하는 부분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정치적인 이슈'와 관련된 인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기업가나 학계의 거장들을 언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과학, 문학, 인문학 등등 어느 분야든 '존경할만한 포인트'만 있다면 상관없습니다. 

출처medium

저 같은 경우는 문학가이자 과학자인 칼세이건을 꼽았습니다. 베스트  셀러인 '코스모스'를 쓴 대작가라고 할 수 있죠. 문학사를 가지고 물리학을 더 공부한 과학자이기도 한 이 분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첨단 과학을 다루는 글로벌 기업일수록 인문학적 상상력과 인사이트가 필요하기에, 칼세이건 같은 인물들이 활용할 것이라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자잘한 입력사항들을 입력하고 나면, 드디어 본격적인 질문 문항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 문항들에 대한 글이 길어서, 다음 시간에 이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에서 원하는 서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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