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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서빙해서 월 80 벌었는데 이제는.. 매일 1시간으로 제 2의 월급 법니다"

두 아이의 아빠인 제가 이제는 집에서 제 2의 월급을 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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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들 투잡이나 뭐다 하잖아요.

'스마트스토어가 핫하다더라', '유튜브로 수익을 낼 수 있다더라',

이런 말들이 많았죠. 하지만 이런 것들은 모두 자본금이 필요하거나 수익이 날 때까지 오래 걸리거나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었어요.

평범한 직장인인 저에게는 쉬운 선택은 아니었죠. 그래서 저는 현실적인 다른 투잡을 찾고 싶었어요.

매일 1시간씩 일하면서 제2의 월급을 얻고 있다는 정과장님(예명)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국적 제약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두 아이의 아빠 정과장입니다.


- 처음 투잡은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낳게 되면서 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더 라고요. 그때 처음 느꼈죠. '내 돈벌이가 넉넉하지 않구나...'라고요. 부업이 절실했어요. 당장 할 수 있는 투잡은 거의 다 해봤죠.

주말마다 12시간씩 홀서빙 알바를 했던 정과장님

출처본인 제공

- 이제까지 어떤 투잡을 해보셨나요?


모두가 그렇듯.. 저 역시 처음에는 큰돈을 쉽게 벌고 싶었어요. 그래서 주식을 시작했죠. 뭣도 모르고 시작해서 몇 천만 원을 날렸어요 (이건 와이프가 보면 안 되는데...). 해외 제휴 마케팅도 해봤는데 광고비로만 200만 원을 날렸고, 스마트스토어도 하다가 접었죠. 근데 또.. 제가 열정은 넘치는 편이라 각종 강의를 열심히 찾아 들었어요. 그렇게 쓴 돈만 1,000만 원이 넘어요. 그쯤 하니까 쓴 돈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주말 홀서빙 알바를 시작했어요.


-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처음에는 힘들어도 버텼어요. 그런데 몇 달을 주말마다 하다 보니까 서서히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한계가 오더라고요. 하루 12시간을 일했는데 10만 원 벌었거든요. 적은 돈도 돈인데.. 더 힘들었던 건 월요일에 밀려드는 피로감이었어요.


그렇다고 주중에 일하는 건 현실적으로 더 어려웠어요. 저녁 8~9시쯤 퇴근하고 애들이랑 놀고 재우고, 집안일을 조금 하다 보면 금방 11시가 됐거든요. 그 시간에 투잡을 하면 적어도 매일 3시간씩 투자해야 하는데.. 직장인 아빠인 저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어요.

출처본인 제공

- 그 후, 어떻게 하셨나요?


연말에 회사에서 2주 정도 쉬는 기간을 줬어요. 그때 이런저런 부업을 저울질해보기 시작했죠. 평소 제휴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지만 링크 프라이스, 텐핑, 애드픽과 같은 제휴 마케팅은 수수료가 너무 적었어요. 1% 정도밖에 안 됐죠. 그래서 시도도 안 했었는데 우연히 쿠팡파트너스라는 제휴 마케팅을 알게 됐어요.

※ 제휴 마케팅이란?
상품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여 팔리면 수익을 분배받는 것

- 쿠팡파트너스는 수수료가 좀 높았나요?


네. 쿠팡파트너스는 수수료가 3%나 됐어요. 만약 제가 홍보를 잘해서 많이 팔면, 그 제품가의 3%의 수수료를 받게 되는 구조였죠. 내가 노력한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끌려서 바로 시작했어요.

하루 1시간 일하고 점차 수익을 늘려갔다

- 처음에는 얼마를 벌으셨나요?


첫 달에만 57만원의 수익을 얻었어요. 온라인마케팅 관련 강의를 많이 들어뒀던게 도움이 됐죠. 첫 수익을 보니까 목표가 확실해졌어요. '하루 1시간씩 3개월만 해보자'고 말이죠.


- (가장 궁금한데..) 이후에는 얼마를 버셨나요?


본격적으로 블로그 강의도 찾아보고 하면서 두 번째 달에는 110만원의 수익을, 그리고 그 다음달에는 160만원을 벌었어요. 집에서 하루 1시간씩 일해서 말이죠.

- 해당 투잡으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우선 월급을 한 달에 두 번 받으니 행복한 날이 2배가 됐어요. 게다가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예전에는 월급만 바라봤다면 이제는 추가적인 월급이 또 있으니까 회사 생활을 좀 더 여유 있게 하게 되더라고요. 타 부서 직원, 상사를 대하는 태도가 좀 더 편하고 여유롭게 변했다는 걸 스스로 느낄 때가 많아요. 주식 단타를 할 때와는 차원이 다른 경험이에요. 주식할 때는 항상 맘 졸이고, 돈을 잃을 때는 자신감도 떨어져서 집에 가고만 싶었거든요.(웃음)


- 지금도 직장을 다니면서 쿠팡파트너스 투잡을 하고 계신가요?


최근에는 다른 분들에게 제 노하우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강사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이미 올려져 있는 글 덕분에, 아무것도 안 해도 월 50만 원 이상은 자동화 수익으로 얻고 있어요.

3개월 만에 400만원 수익을 올린 수강생 사례.

- 실제로 수익을 낸 수강생도 있나요?


제 수업을 들으셨으면 당연히 수익을 얻도록 해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3개월의 액션 플랜을 만들어드려요. 그 플랜으로 많은 분들이 수익을 내고 계세요. 어떤 분은 시작하고 3개월 동안 400만 원 버신 분도 계시고, 하루에 20~30만 원 수익을 낸 분도 계세요. 이런 소식이 들릴 때마다 너무 뿌듯하죠.


-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할 때, 초보자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많은 분들이 '블로그 강의'만 듣고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하세요. 하지만 이건 블로그와 운영 목적이 완전히 달라요. 여행 블로그나 일상 블로그, 맛집 블로그 등의 일반 블로그는 '조회수'를 신경 써야 해요. 하지만 우리는 '매출'이 목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회수, 전환율, 객단가 모두 극대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매출이 최대로 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 역시, 저의 수업을 듣는 수강생분들께 항상 이 3가지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잡으라고 말씀드려요.

정과장님(예명)은 요즘 자신의 노하우로 강의를 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쿠팡파트너스 투잡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직장인이라면 다들 한 번씩은 투잡을 꿈꾸죠. 하지만 자본금이나 시간이 많이 듭니다. 아니면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하고요. 그래서 다들 망설이시는 것 같아요. 저 역시 그랬고요. 그래서 저의 투잡의 기준은 '3가지 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첫째. '쉬'워야 하고,

둘째.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어야 하고,

셋째. '쉬고 있어도 돈을 벌어야 하고,


쿠팡 파트너스는 제가 이제까지 해본, 그리고 알고 있는 투잡 중에서 가장 위의 조건에 부합하는 투잡이에요. 쉽고 현실적이거든요.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저도 가능했고, 제 수업을 들은 많은 분들도 수익을 내고 있어요. 그러니 분명, 여러분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노력하는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잡, 더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보셔서 새로운 기회와 또 다른 월급날을 갖는 기쁨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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