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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으로 지친 어깨, 자동화 기능으로 지켜내는 법!

작업으로 지친 어깨, 자동화 기능으로 지켜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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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으로 지친 어깨,
자동화 기능으로 지켜내는 법!


혹시, 인디자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인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어도비에서 만든 출판물 제작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 때 90% 이상 인디자인을 쓰는데요.


한글 프로그램보다 단순 작업, 반복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떤 장점들이 있는지 한 번 볼까요?


첫 번째. 머리말 꼬리말 넣기

한글에서는 머리말을 넣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때, 챕터를 바꾸려면 영역을 설정하고 머리말을 바꿔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위 이미지의 Lesson4를 Lesson5 로 바꾸려면, 바꾸려는 영역마다 수정해줘야 합니다. 


계속 바꿔줘야 하니까 당연히 번거롭겠죠?

인디자인에서는 '페이지 > 마스터'를 활용하면 번거로운 반복 작업을 간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두 번째. 스타일 통제

한글에서는 스타일 조절을 할 때, 두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한두 번 정도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지만, 디테일한 조절을 여러 번 해야 할 때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한글에서는 텍스트 옆에 번호를 매길 때, 의도치 않는 번호가 나오기도 합니다. 통제하기 어렵죠.

반면, 인디자인은 모든 기능을 한 곳에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절대 오류가 생겨서는 안 되는 번호 매기기 역시, 인디자인으로 오류를 최소화 혹은 절대 안 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개체스타일

'개체스타일'은 한글에 없는 기능인데요.


한글에서는 처음에 설정한 표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어 수정하고 싶은데, 모든 표를 한 번에 수정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반면 인디자인은 표스타일을 통해,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표의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자동화 기능 끝판왕 Grep

한글에서 작업을 다 했는데, 깜빡하고 목차를 안 만들었다면,  페이지마다 찾아가서 제목을 보고, 목차를 만들겠죠?

인디자인은 정말 간편합니다. 목차 자동화 설정하게 되면, 내가 페이지마다 제목을 확인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목차가 만들어집니다.
다섯 번째. 2단 루비 활용

2단 루비를 이용해서 본문에 지장을 주지 않고, 자유롭게 추가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인디자인으로 한글보다 업무효율을 높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인디자인 전문 강의로 여러분의 능력을 레벨업!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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