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탈잉

상사랑 같이 차 탈 때.. 저는 어디에 앉아야 하죠..?

회사에서 헷갈리는 매너들, 뭐가 있을까?

20,28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헷갈리는 매너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명함 매너

출처tvN 도깨비

명함을 건네줄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친구들끼리 명함을 주고 받을 때는 편하게 줘도 되지만, 비즈니스로 만나서 명함을 주고 받을 때는 '명함 매너'를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명함을 드릴 때는 자리에 일어나서, 상대방에게 내 명함이 정방향으로 보이도록 두 손으로 드립니다.


이때 지급이 낮거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먼저 명함을 건넵니다. 동시에 주고 받을 때는 오른손으로 주고, 왼손으로 받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받으신 직후에 바로 가방에 넣지 않는 것인데요. 상대방의 정보를 어느정도 읽은 이후에 넣어주세요.


만약, 미팅이 바로 시작된다면, 책상에 명함을 올려두시면 됩니다.



자동차 매너

출처KBS2, 회사가기싫어
상사들과 같이 자동차를 타려고 합니다.
어디에 앉아야 할까요?

특히 신입분들에게 이런 상황은 무척 난감합니다.
깊은 좌절
선택지가 너무 많기 때문이죠...
원래 자동차에서 가장 상석은 오른쪽 뒷자리입니다.
그래서 드라마에서도 회장님은 항상 운전자의 대각선에 앉는 것이죠!

그리고 그 다음 상석은 운전자 뒤, 그 다음은 조수석, 그 다음은 가장 불편한 가운데 자리입니다.

차 주인이랑 2명이서만 탈 경우에는 뒷자리에 앉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조수석에 앉으셔야 합니다^^!



회사에서 전화 매너

회사에서 전화를 받을 때는 '나의 회사 이름 및 팀의 소속'과 '나의 이름', 이렇게 2가지를 먼저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예시 >
안녕하세요. 00전자 전략기획팀 박소피입니다.

의지왕
참 쉽죵~?

그럼, 만약 내 전화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전화를 대신 받을 때는..?!

출처tvN 미생

신입분들이 가장 당황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내 일을 잘 하고 있고, 내 전화 아니니까 안 받도 되겠지..?'

안 됩니다...!!ㅠㅠ   사실, 이런 상황일 때는 전화를 대신 받아야 합니다.   

회사는 기본적으로 조용한 공간이기도 하고, 전화를 거신 분이 정말 바쁜 용무로 전화를 걸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대신 받고 전화 받는 사람이 어느 팀의 누구인지, 담당자의 부재중인 상황 알리고, 추가적으로 메모 요청할 것이 뭐가 있는지를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예시 >
전략기획팀 박쏘피입니다. 지금 과장님 부재중이신데 메모 남겨드릴까요?


메일 매너

메일을 보시면 TO, CC, BCC가 있습니다.


TO는 직접적으로 메일을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특히, 그 메일 내용에 대해서 어떤 액션(답장 등)을 취해야 하는 사람을 TO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CC(참조)는 '이런 내용이 있으니 알고 계세요'라는 의미로, 업무 진행상황을 공유해야 하는 분들을 CC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BCC(숨은참조)는 TO나 CC로 메일을 받는 사람들은 모르게, 그 메일을 같이 보내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만약, 나는 우리 팀장님이 이 메일을 봤으면 좋겠지만, TO나 CC 사람들에게는 우리 팀장님이 메일 받았다는 걸 모르게 하고 싶어."라고 한다면, 팀장님을 BCC(숨은참조)에 넣어주시면 되겠죠?!


이렇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회사에서의 예절들을 알아봤는데요! 


이외에도 다양한 회사 꿀팁이 궁금하다면?


▼직장 꿀팁 더보러 가기▼

잠깐!! 현업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의 실무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