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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워킹홀리데이를 피하기 위한 3가지 방법

왜 어떤 사람은 영어가 늘고, 어떤 사람은 안 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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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워홀(워킹홀리데이)를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떤 사람을 워홀을 다녀와서 영어 실력이 엄청 늘고, 어떤 사람은 전혀 안 늘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학연수로 워홀을 가는 분들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 영어공부 로드맵 만들기

'워홀에 가면 어차피 영어 쓸텐데, 거기서 배우면 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영어권에 있다 보면 영어가 조금은 늘 수 있어요.

하지만 영어 기초가 없는데 워홀에 가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워홀에 가면 많은 분들이 어학당을 갑니다. 그러나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원어민이 하는 어학당 수업은 돈낭비, 시간낭비, 에너지낭비가 될 수 있어요.


100% 영어 환경에서, 무작정 영어를 들으면서, 영어 법칙을 찾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겠죠?


그리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재미가 없고, 멀어지게 됩니다.

눈물바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한국어+영어를 함께 구사할 수 있는 사람과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전문 용어로는 스캐폴딩(scaffolding), 언어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죠!



- 24시간 스케줄 짜는 습관 만들기

아침에 공부가 더 잘 되는 사람이 있고, 저녁이나 새벽에 집중이 더 잘 되는 사람이 있죠


하루 중에서 가장 공부하기에 좋은 황금 시간을 '영어 공부하는 시간'으로 고정해두세요.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 일을 한다거나, 커뮤니티에 참석한다거나 개인 교습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워홀의 목적을 '영어 공부'라고 정했으면 그에 맞게 스케줄을 짜야 합니다.


영어 공부를 하러 워홀을 간건데, 막상 높은 시급에 ‘영어’를 뒷전으로 미루고 일만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돈의 유혹을 이겨내고, '영어'를 1순위로 두셔야 합니다!



- 한 달동안 홈스테의 장단점 정확히 파악하기

홈스테이는 룸 쉐어보다 거의 2배가 비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 가족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홈스테이를 선호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홈스테이는 경험으로 잠시 해보시고, 주거비용을 줄이는 거예요.


렌트를 하거나 쉐어를 한 후 남은 비용을 문화생활이나 원어민 친구를 사귀는데 투자하는 것이 영어 실력에 더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영어권에 있다고 모두 영어 능통자가 되는 것은 아니죠. 워홀에 갔다 왔어도 영어 실력이 그대로인 분들도 많아요.


오히려 일만 하다가 왔다는 분들도 꽤 많으세요.


말씀드린 위 방법들 이외에도, 내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워홀 영어 공부법을 알고 싶다면?!


▼탈잉에서 '유세라'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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