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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이들에게는 이런 공통점이 있다.

유재석, 손석희, 김미경 ...그들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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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런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 나도 저 사람처럼 말 잘하고 싶다!"

말 잘하는 사람의 말하기 비결은 대체 뭘까..?

꼭 스피치가 아니라도,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도 말 잘하는 사람은 달라보이죠.

대학교 때, 제가 재밌었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반응이 썰렁했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친구가 말하면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럴 때 그 친구가 참 부러웠습니다. 한편 제 자신이 부끄럽더군요.

왜 같은 이야기인데 제가 말하면 재미가 없었을까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유재석, 손석희, 김미경 ...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으로 말 잘하는 사람의 스피치를 계속 들었습니다.


듣다보니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그 '공통점'을 알고 나니 말하기가 자유로워졌습니다. 더는 말하기 스트레스로 고통받지 않게 되었죠!


그 공통점이 무엇이냐구요?



몇 가지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1. 묘사하기

< 예문 >

① 제가 어렸을 때 친구들보다 몸이 많이 약했습니다. 건강하지 못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건강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부터 깨달았습니다.


② 학교 다닐 때 운동장에서 조회를 자주 했습니다. 그때 서있다가 픽픽 쓰러지는 친구 있죠? 그게 저였습니다.

그래서 건강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부터 깨달았습니다.

둘 중 어느 것이 더 재밌게 들리나요?
1번인가요, 2번인가요?

2번 말하기는 묘사가 뛰어납니다.
말로 듣는 사람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줍니다.

청자는 듣는 동안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들은 상황을 머릿속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2번 말하기를 들으면, 운동장에서 픽하고 쓰러지는 모습을 그리게 됩니다.


또 다른 예시를 살펴볼까요?


2. 구체적으로 말하기

< 예문 >

① 제 친구는 준성이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30대가 된 지금까지도 축구를 정말 사랑합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고 있으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② 제 친구 준성이는 축구를 좋아해서 매주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용산역 축구장을 빌려 친구들과 축구를 합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고 있으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이번에도 2번이 훨씬 더 덕후의 느낌이 물씬 나지 않나요?

'축구를 좋아한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매주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축구를 한다'는 구체적이죠.

구체적일수록 듣는 사람은 이야기에 몰입하게 됩니다.

구체적이려면 길게 말해야 되는 것 아니냐구요? NO!


짧아도 생동감있게 말하는 꿀팁이 있습니다.


3. 보고 들은 것 말하기

그림 그리듯 말하는 간단한 방법은,

느낌이 아니라 보고 들은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 예문 1 >

① 지난주에 간 식당의 크기가 짱 컸습니다.

② 지난주에 간 식당에 테이블이 백 개 정도 있었습니다.

< 예문 2 >

① 저희 아버지는 제가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원하셨습니다.

② 저희 아버지는 제가 의사가 되길 원하셨습니다.

이렇게 느낌이 아니라 보고 들은 것을 이야기하세요.


이제부터 3가지 말하기 방법을 지켜 말해보세요!

듣는 사람은 여러분의 말하기에 더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말 잘하는 방법이 더 알고 싶으시다구요?

말만 잘 해도 사회생활이 훨씬 더 편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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