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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잘 나가는 드라마들의 특이한 공통점

2년만에 2배 이상 성장한 이 시장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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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삼각 응원단

시청률이 대박이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이외에 또 다른 특이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웹소설이 드라마가 되었다는 것!!

사실, 웹소설은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2016년에는 1,000억원 수준이었던 시장이

2018년에는 22,000억원으로 상승합니다.


어마어마한 성장추세죠!

웹소설을 한 번이라도 결제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 화당 금액은 얼마 안 합니다.


고작 100~200원 정도이죠.

그래서 이게 큰 돈이 될까? 싶겠지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밝힌 웹소설 작가의

평균 수입은 3,275만원입니다.(2016년 기준)


눈물바다
우와... 부럽댜....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의지왕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웹소설, 정식 작가만 쓰는 게 아니거든요!

웹소설 조회수 5000만 뷰 기록, 웹툰 누적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작가인 정경윤 작가는 본업이 따로 있었는데요.


그녀의 직업은 약사였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반나절 이상을 약국 안, 작은 공간에서 지내야 하죠.


답답함에 탈출구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이제는 작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현실 도피처였던 소설이 이제는 본업이 된 것이죠!!



해를 품은 달과 성균관 스캔들 등 많은 흥행작을 남긴 정은궐 작가 역시, 전업작가가 아닌 본업이 따로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하죠.


"장르 소설을 쓰는 분들은 다 그럴 거다. 그게 어떤 거냐 하면 직장인이 일이 끝난 뒤 춤을 추고 운동하고, 그런 취미 중의 하나라고 할까. 그런 수준이다."

물론 작가가 직업인 분들도 있습니다.

바로, 구르미 그린 달빛을 쓴 윤이수 작가님!


웹소설을 쓸 때가 제일 좋고, 잘하는 것이라 작품을 쓸 때 죽기살기로 쓰는 편이라고 해요. 


네이버에서 연재한 후 누적 매출만 11억원(2016년 기준)을 돌파했다고 하죠. 누적 조회수 5,000회에 책도 내고, 시리즈 역시 25만부가 팔렸는데요.


남들 연봉을 한 달만에 번 셈이라고 합니다...ㄸㄷ...


다크서클
어마어마하죠...!?!


혹시 웹소설 읽는 걸 좋아하시나요?

내가 좋아하는 걸로 돈 벌고 싶으신가요?


그럼, 웹소설을 써보세요!


웹소설 심사위원이 알려주는

필승공식을 알면, 여러분도 한 달만에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필승공식, 궁금하신가요?

▼ 지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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