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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99명에게 물었다. '헤어진 애인에게 어떻게 연락해야 하나요..?'

헤어진 연인에게 어떻게 연락하는 것이 베스트일까?

20,02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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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헤어졌네요..

출처KBS 2 공항 가는 길

남들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 연애가 남들과 똑같이 끝났다. 사귀는 동안 추억도 감정도 많았던 만큼, 헤어지자마자 옛 인연을 끊어내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연락을 한다.


하지만 어떻게 연락을 해야하는지, 어떤 말부터 꺼내야하는지 머뭇거리게 된다.


우리는 이별을 경험해봤던 99명의 이들에게 물었다.


여러분은 전 남친/여친에게
어떻게 먼저 연락할 것 같나요?

'자니?'가 제일 편하지 않아요?
'자니?ㅋㅋ' 하지 말고 '자니 점점점 물음표'!!

꼭 '자?' 이렇게 오더라고요.

연락할 거리를 만들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너네 집 고양이는 잘 살고 있니?'나

'니가 전에 빌려준 책을 지금 꼭! 돌려줘야겠다'라고..

저는 실수로 연락한 것처럼 할 것 같아요.
친구한테 보내려던 걸 잘못 보낸 것처럼..?

아니면 보이스톡을 실수로 누른척...?

음... 좀.. 구질구질하게 연락 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니 생각 나가지고 연락했다는 식으로..
이렇게 구구절절.....?

아니면 '나 너무 힘든데 한번만 만나주면 안돼?'라고..

갑자기 연락은 못할 것 같아요. 걔 생일이라든지.. 연락 할 건덕지 있는 날에.. 연락할 것 같아요.

전 반대로 뜬금없이 연락할 거예요. '오늘 날씨가 되게 좋다'라고.

아니면 갑자기 '탕수육이 먹고 싶어'라는 식으로요.

저라면 솔직하게 말할 것 같아요. '보고싶다'고

상대방한테 연락이 오던가요?

'갑자기 왜 연락했어?'라고 답장이 왔죠.

이미 새로운 남자친구가 있더라고요.

읽씹 당했었죠.

헤어지고나서 연락...
도움이 될까요?

내 감정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죠.

연락해서 다시 잘 만났는데..
이게.. 또 안 잘 안 되더라고요..

이별 후 연락, 하는 게 나을까요?
안 하는게 나을까요?

음.. 이미 감정적으로 많은 대화를 나눴을 것이고, 정리된 상황일텐데.. 다시 연락 할 필요가 있을까...

연락을 해도 남이고, 안 해도 남이니까.. 연락을 해보는 게...

연락도 타이밍이더라구요. 타이밍이 안 맞으면 어떻게든 안 맞아지더라구요.

결과가 어떻든.. 뭐, 결과가 안 좋더라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대단히 솔직해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솔직하게

되게 솔직하게

아주 솔직하게 말해볼 것 같아요.

어떤 결과가 오든.. 그 사람에게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해당 콘텐츠는 탈잉 유튜브 영상에서 일부 내용을 캡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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