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탈잉

30대에 배우면 좋은 것 6가지

30대라면 또는 30대가 다가온다면...

208,32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30대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생활에 권태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런 권태감의 가장 이유는 바로, '반복되는 업무의 지겨움'.


지겨움에서 탈피하고자 친구들을 만나서 놀고, 술을 마셔도 즐거운 건 그때 뿐..


나한테 남을 만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데.. 벌써 2019년도 끝나간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1년을 그냥 허비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2019년은 아직 일주일이나 남아있으니까.

지금 시작해도 좋은, 지금 배워도 좋은 것들을 소개한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체형교정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이 거북목과 말린 어깨이다.


자세가 틀어지게 되면 체형이 바뀌고, 몸에 변형이 오기 쉽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점점 더 체형교정에 관심을 가지는 추세이다.


나쁜 자세가 계속 되면, 척추측만증, 요통과 같은 질병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면 당연히.. 돈 들어갈 곳이 많아진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건강 관리, 몸 관리를 해야 한다. 더 큰 후회를 하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체형 교정 운동을 시작해보자!



* 이미지를 클릭하면 드로잉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30대의 여행을 20대의 여행과는 살짝 다르다.


열심히 돈을 모으고, 없는 시간을 쪼개서 여행을 간다. 그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 사진도 찍고, 영상으로도 남긴다.


하지만 막상 집에 돌아와서 보면 쌓여있는 갤러리를 보면서 허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여행이 매번 똑같이 느껴진다면, 여행지에서 드로잉을 해보자.


작은 노트와 연필 하나만으로도 그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기억'을 얻을 수 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심리상담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인간관계로 힘들어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 기복은 내 마음과 정신을 갉아먹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감정인데, 내 것인데 내 것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럴 때는 혼자서 힘들어하지 말자.


우리가 여행을 갈 때 그 지역의 지도를 가지고 있으면 찾아가기 쉬운 것처럼, 내 마음과 타인의 마음도 지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만큼 관계하기가 쉬워진다.


올해가 가기 전에는 '내 마음 지도 만들기'로 나의 마음의 무게를 덜어보자.



* 이미지를 클릭하면 베이킹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더욱이 그게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더 기분이 좋은 일이 된다.


베이킹 클래스의 장점은 디저트를 만들면서 집중하다 보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은 물론, 향긋한 베이킹 냄새에 저절로 힐링이 된다는 점이다.


게다가 완성된 디저트를 먹으면 저절로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 든다.


퇴근길에 달콤한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달달한 베이킹 클래스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재테크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월급은 매달 받지만.. 받으면 바로 어디론가 사라지게 된다. 


어렸을 때는.. 내가 30대가 되면 좀 더 돈을 많이 모을 줄 알았는데.. 내 월급들은 다 어디간 걸까 싶다.


20대의 월급들을 제대로 저축하지도, 또 다른 재테크로 돈을 굴리지도 못했다면 이제부터는 달라지자!


현재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는 현직자에게 금융 꿀팁은 물론, 나의 소비 및 저축 생활을 현실적으로 파악해보자.


그리고 2020년에는 보다 나은 재테크로 시작해보자.



*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크릴 드로잉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30대가 되면, 성취감을 느낄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취미 미술은 2시간의 활동으로, 내 손으로 작품 하나가 완성이 된다. (그래서 직장인들에게 핫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을지도..)


업무와 상관은 없어도, 하다보면 즐겁고 결과물도 바로 보인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바라보면 왠지모르게 스스로가 뿌듯하다는 느낌마저 든다.


머릿속에 있는 잡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는 무언가, 내 열정을 오롯이 쏟아낼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아크릴 드로잉을 추천한다.





뭔가를 배우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미뤄왔다. 그러다 1년이 또 끝났다.


직장생활 이외에서 내가 좋아하는, 나의 생활을 찾고 싶다면,


뭔가 30대인 나에게 남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면,


더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보자!!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